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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유생기면 정말 연락을줄까?

도와줘. |2014.06.25 17:12
조회 686 |추천 0

두달 짧은 만남을 가졌지만.

서로 많이 좋아하구 사랑했어.

 

버거울정도로 날 쫓아다녀서 한달만에  사귀게 된 남자.

 

두달정도되니까. 초년생인지 . 날 자주못봤어.

한달정도 못보고 못보고 하더니.

결국 헤어짐을 요하더군.

 

초년생이라 바빠서 널못보고,

그 못보고 잘 못해주는 나에게 넌 서운해하고,

그 서운함으로 그남잔, 미안함에 지쳐가서 결국 헤어짐을 요구했어.

 

난 4일5일동안 울며 밥도안먹고 매달렸지.

오빤 고민하는듯했어.

전화해도 안받던 그가.

모르는 번호로 전활하니받더군, 따듯한목소리로,

밥은먹었니 울지말아라. 예전에쓰던 아가까지 써가면서,

우리아가, 울지말구 밥먹으라구..

 

난 우리가 다시 재회할것만같았어.

 

하지만 결국 그남잔. 헤어짐을 말했어.

왜내가 싫으냐구, 질렸냐구, 물어도

말해주지않았어.

 

그냥 지금은 일을 해야되구, 신경쓰고싶지않다고.

 

사랑한다고 했더니.

나도 사랑해.. 라고 ..

미안하다구 잘잇으라구

 

내가 두달이든 세달이든

다른남자안만나구 오빠 기다리겟다구

꼭연락달라구.

오빤 알겠다곤 했어. 연락줄지 모르겠어 근데.

오늘이 마지막인것같아.

 

밥잘먹구 아프지말라구

나 다른남자안만나고 있겠다고햇더니

 

그남잔 ,

알겠다구, 나도 그러겟다구 했어.

 

나 일다니면서 학원열심히다닐테니까

꼭 다시나한테 와 오빠. 약속해줘 라고햇더니

 

알겠어.. 이제오빠 일할게 잘지내고있어

 

라고했어.

 

 

정말 한달, 두달, 세달후 오빠가 나한테 연락을줄까?

여유가 생기면말이야. 약속한대루 정말여유가생기면

나한테 와줄까..?

 

보고싶어오빠. 정말 많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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