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살
사회에나온지4년..
부모님없는아픔을가지고
이런저런고통스러운일이많았어요
고등학교는물론. 사회에서도 무시받고
돈은벌어야하는데
몸이버텨주질않아 월급은병원비로 다 나가고..
또래아이들이즐기고행복해하며
여행도다니고 남자친구도사귈때
난 일이 힘들다며 술로하루를끝내고..
연애하고싶지만 나같은사람을누가받아줄까...
그럴듯한직장도아닌데 서비스업의 하나일뿐인데
너무힘들고서러웠네요..
나아질거라생각했는데
요즘들어 부러운사람들이너무많아요
평범한가정에서 직장다니며 행복해하는사람들..
아무런하자없이 자기배우자를꿈꾸며연애하는사람들..
부모님잘만나 돈걱정없이사는사람들...
요즘들어왜이리부러워보이는게많은지..
부모없는설움에눈물이나고
잘난것도없어 자신감이없어지는것도 서럽고
이만큼노력했지만 정작 영업직이라는이유로 회사에서무시당하는것도 너무 힘들고..
그만하고싶지만...그만두면 아무것도없는 내인생인데..
일이라도해야하는 내 인생인데....
더이상 힘을내야할동기도없고 의지도사라져버리네요..
단 하루만이라도
아무걱정없이행복해지고싶어요 너무너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