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지금 7개월차 직딩여성이예요~
아! 전에도 한번 판을 썻던 ㅋㅋㅋㅋㅋ 뿡뿡이 직장상사때문에 너무 힘들다고..쓴
요번엔 퇴사 고민입니다.
음 일단 전에도 썻듯이 여직원은 저 혼잡니다.. 말할사람도 없고 회사분위기가 화기애애한것도 아니구요~ 이 쒜한 분위기속에서 7개월을 버텼네요 ㅠㅠ
스트레스와 이 척박한 환경속에서 더이상 버티지 못할거 같아서 퇴사를 결심중입니다.
스트레스의 원인!
1. 전에 썻듯이 뿡뿡이 직장상사
2. 항상 점심시간엔 "식사시간 입니다" 하고 외치는 나 - ㅋㅋㅋㅋㅋㅋㅋㅋ 저희 점심시간이 12시 30분입니다. 항상 30분만 되면 제가 식사시간 이예요!!!! 하고 외침니다 .. 이유는.. 밥시간이란걸알리기 위해???? 헐.. ㅋㅋㅋㅋ 다른분들은 시계를 볼줄 모르는걸까요...????
내가 지들 밥 먹는 시간까지.. 하다못해 식사의 유무를 묻고 식권까지 나눠 줍니다..
직원들 한분한분.. 자리로 가서 내가 왜 식권을 나눠주나요...ㅋㅋㅋㅋㅋ식권걸도 아니고 뭐냐..
여직원 혼자에 조용한 사무실에서 어디 식사시간입니다 외치기가 쉬운줄 ..아나 본데(직원들)... 정말 민망스럽습니다ㅋㅋㅋㅋㅋ 아무도 듣지않아요... 허공에 외치는 수준...ㅎㅎ;
3. 괜한 짜증과 온갖 잡업무.. - 그쵸 경리는 어쨋든 여러가지 일을 해야하는 건 맞죠..
워낙 작은 중소기업이니 사장님 비서겸..경리.. 뭐 쨋든 이해할수있어죠.
사장님 핸드폰쯤이야 내가 고쳐올수잇음. 사장님 아들????,,,,-_- 핸드폰은 제가 왜 고쳐와야하죠???ㅋㅋㅋㅋㅋㅋ 아 생각하니 또 화나네요.. 과장님 핸드폰????헐..제가 왜 고쳐와야하는걸까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사가 하는말이 하는일 딱히 없으니까 갔다고오라고 했다네요...??
응.?????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아..
쨋든 더 많지만.. 7개월동안 온갖 스트레스로 정말 미쳐버릴 지경까지 왓네요
아 근데 퇴사 시기가 너무 애매하네요~ 경리는 저혼자기 때문에 제가 무턱대고 바로 관둘수가 없는상황이예요~ 만약 지금 퇴사의사를 밝혀도.. 7월 말에나 그만둘수 있을꺼같습니다.(인수인계를 저도 한달정도 받았어요)
이 인정머리없는 거지같은 회사에 솔직히 미련도없고 인수인계 조차 해주기 싫습니다 ㅠㅠ
그렇다고 무단 퇴사를 할수도 없고 곧 휴가철인뎅.. 사람이 뽑아질까요??ㅋㅋ ....
7월말까지 할경우도 저 여름 휴가는 쓸수 있겟죠??
제가 딱 1년이 10월 말 이예요ㅋ 사람들은 너무 아깝다고 퇴직금 받고 그만둬야하지 않냐며 좀만 더 버텨보라고 합니다ㅋ
근데 여기사장이 좀 약간..또...라.이?ㅋㅋㅋㅋㅋㅋ 뭐 비슷해요...
딱 10월말까지 하려면 그전에 말을 해야되는데 퇴직금주기시러서 10월말 전에 절 짜를수도 있을꺼같거든요....ㅋㅋㅋㅋㅋ 충분히 그럴만한사람 진지..
어떻게 해야할까요 저는???ㅋㅋㅋㅋㅋ
아 정말 요새 너무 스트레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
조언좀 해주세용 히히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