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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남자친구 폰을 드디어 봤는데..모두거짓말

노답ㅅㅂ |2014.06.28 20:37
조회 109,280 |추천 4
댓글 하나하나 빠짐없이 다 읽어보았습니다
상처가되는 댓글도 많았지만 저에게 정신차리라고 하는따끔한 충고로 받아들였습니다 제가 정신없이 모바일로 쓴 글이라 오해의 소지가 조금있었던 부분이 있는데 그건 뭐 이제 중요하지 않고
결론은 헤어졌습니다 댓글 달아주신 모든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본문내용은 지울게요 댓글은 두고두고 다시 읽고싶어서 글은 지우지않겠습니다
추천수4
반대수152
베플ㅋㅋ|2014.06.28 22:45
너를 반찬삼아 온갖 더러운 얘기를 지껄이며 친구들과 낄낄대던 대화까지 다 보고서도 정신 못 차린 년이, 여기서 알지도 못하는 사람들이 쌍욕 해준다고 정신 차릴것 같냐? 넌 그냥 그러고 살아. 남자가 니 보x가 어쩌고 친구들이랑 씹던말던, 딴 년이랑 실컷 뒹굴다 별로다 싶으면 니 몸뚱이한테 돌아오던말던..그냥 모르는 척하고 어쩌다 한번 예쁘다 해주면 헥헥대면서 기어. 그럼 적어도 버림받진 않겠지. 아, 저 새끼가 너 버린대도 바짓가랑이 잡고 매달리려나? 그것도 나쁘진 않겠다. 어차피 자존감은 갖다버린지 오래니 그것도 굴욕적이진 않겠지 뭐. 어때? 이정도 말해주니 정신이 들어? 정신 못차리면 답없어. 찡찡대지 말고 그러고 쭈~욱 살면 되는거야
베플ㅡㅡ|2014.06.28 21:16
아니 못헤어지겠다는건 또 뭐지?
베플띠로리|2014.06.28 21:24
니욕써놓은거 보고 부들부들 안떨림??? 정신이 이상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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