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고등학교 때 항상 복도에서 친구랑 마주치면 ㅇㅇ야~ 부르면서 인사로 반갑게 껴안아줬었는데 그 전까지 다른애들이랑 껴안을때는 전혀 몰랐는데 같은 반 친구중에 한명이랑 껴안았는데 되게 묘했음.. 키가 그 친구랑 비슷해서 그랬나 진짜 우연히 위치선정이 가슴끼리 맞닿게 됬는데 좀 딱딱한 느낌...? 들면서 뭔가 딱 느끼기에도 이건 가슴이다! 하는 푹신한 느낌이 아니였던듯... 진짜 가슴인데 뭔가 가슴이 아닌듯한 묘한 느낌이였음ㅋㅋㅋㅋㅋ 벌써 7년전 일인데도 생생히 기억항 정도면 당시에 꽤 충격적이였나봄. 지금 생각해보면 뽕느낌 아니였나 싶음ㅋㅋㅋㅋ 묘하게 딱딱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