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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한다고말하고싶다

0630 |2014.07.01 00:13
조회 3,457 |추천 27
니가 하늘 간지 3년째되는날이야

오늘 너한테 갔었어 갈때마다 울게된다

니가 가기전에 좋아한다고 말할걸 그랬어

7월1일 니생일이니까 하루만 더 기다렸다가 말할려고 했

는데 후회된다

죽는건 무서운데 사는게 더 무서워 먼저간다는 니가쓴글

보고 전부울었어 너무 미안해 웃고다니기만해서 니가 힘

들거라고 생각도 못했어

난 아직도 널 좋아해 시간이약이라고 시간이 해결해준다

는데 얼마나 지나야 되는지 모르겠어

잊어볼려고 했는데도 자꾸 생각나

거긴 좀 어때? 보고싶다 진짜

꿈이라도 좋으니까 못했던 고백좀 받아줬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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