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가 하늘 간지 3년째되는날이야
오늘 너한테 갔었어 갈때마다 울게된다
니가 가기전에 좋아한다고 말할걸 그랬어
7월1일 니생일이니까 하루만 더 기다렸다가 말할려고 했
는데 후회된다
죽는건 무서운데 사는게 더 무서워 먼저간다는 니가쓴글
보고 전부울었어 너무 미안해 웃고다니기만해서 니가 힘
들거라고 생각도 못했어
난 아직도 널 좋아해 시간이약이라고 시간이 해결해준다
는데 얼마나 지나야 되는지 모르겠어
잊어볼려고 했는데도 자꾸 생각나
거긴 좀 어때? 보고싶다 진짜
꿈이라도 좋으니까 못했던 고백좀 받아줬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