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자원공사가 국민 세금을 또 집어삼키려 하고 있습니다.
4대강 사업 한다고 8조원을 빚잔치를 벌이고 그동안 국민 세금으로 매년 수천억원씩, 벌써 1조 2천억 넘는 이자를 메꿔온 수자원공사가 결국 원금을 갚은 데도 손을 벌리려고 합니다.
수공과 한패라 할수 있는 국토부가 이미 기획재정부에 요청을 넣었습니다.
당연히 막아야 합니다. 나아가 이자도 수공이 알아서 하도록 바로잡아야 합니다.
수공이 이자라도 지원받기 위한 조건 한 가지를 제시해 보겠습니다.
수공에 4대강 사업비 만들어내라고 강요하거나 꼬드긴 이명박 전 대통령과 그 동조자들을
수공이 나서서 형사 고소를 하는 겁니다.
박근혜 정부에서는 행여 그럴 일 없습니다. 친박 낙하산으로 불리는 한국수자원공사 최계운 사장부터가 과거 한나라당 운하정책 자문교수단 출신입니다.”
미디어협동조합 국민TV『뉴스K』2014년 6월 30일자 노종면 앵커 클로징멘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