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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상사가 자꾸 밥 먹재요 ,난처합니다

1200 |2014.07.01 16:38
조회 9,459 |추천 1

저는 가정이 있는 사람입니다.

 

근데 직장 상사

 

부장과 이사가 그 전부터 잘해주긴 햇는데

 

어느날 부터인가 자꾸 밥먹자고 합니다.

 

저는 오해살 짓을 하고 싶지 않고 남편도 좋아하지 않을꺼라고 말을 했는데도 불구하고

 

지네들은 순수하게 말했다면서 자꾸 밥 얘기하고 저녁에 왜 단체문자인냥 톡이나 문자를 보냅니까. 업무지시를 왜 톡으로 하는지 왜 다정한 말투로 문자를 자꾸 보내는지 !! 왠만하면 좋은 얼굴로 회사생활하고 싶어 꾹꾹 참고 있습니다. 이것들 어떻게 해야하죠? 직접적으로 희롱을 한것도 아니고 해서 무시모드로 답을 안하니까 자꾸 저한테 딴지를 거는거 같습니다. 날 뭘로 보고 이렇게 가정있는 여자한테 좋은 감정 표현을 할까 생각하니 화가 자꾸 납니다. 정말 여자가 직장생활하기 너무 힘드네요

 

대처법좀 알려주세요~!!ㅠㅠ

추천수1
반대수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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