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6.23(월) 11번가에서 이불팩을 주문하고 6.27(금)에 11번가 고객센터로 전화해서 언제쯤 배달이 되느냐고 물어보았습니다.
상담원 박00은 알아보고 연락준다고 하더니 6.30(월)에 문자하나 달랑 보냈습니다. 문자내용은 "판매자가 취소하였습니다"라는 문구하나
였습니다.
11번가에서는 고객이 상품을 주문하면서 고르고 고른것은 신경도 안쓰고, 배송이 되건말건 신경도 안쓰고 있다가, 고객이
기다리다 애터져서 물어보면 알아보겠다고 하고는 자초지종 설명도, 사과 한마디도 없이 "판매자가 취소하였습니다"라는 문자 하나만 보내면 그걸로
끝내버리는 11번가에 너무 화가 납니다.
화가나서 11번가에 이메일 상담해서 사과하라고 했어도 여전히 전화한통 없고, 이메일 답변도 없습니다.
신용카드 결재도 카드사에 물어보니 7.01(화)에 취소되었더군요.
이렇게 황당한 인터넷쇼핑몰 어떻게 조치할 수 있습니까? 11번가에
실컷 우롱당하는 기분입니다. 방법 좀 알려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