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올해 23살 여자입니다.
우연찮게 오디션 카페 활동을 하다가 어떤 기획사를 알게 되었습니다.
가수가 되고 싶은 저는 냉큼 여러군데에 오디션을 보고 또 보았는데요.
그 중 제가 운좋게 들어간 회사가 있습니다. J 기획사 입니다.
소속 연예인 배우 있습니다.
하지만 문제가 있다면 기획사가 얼마 설립되지 않아서 그런 걸까요 1년 트레이닝 비를 제가 지불해야 한다는 겁니다.
150 정도 하는데 물론 금액으로 따진다면 일년치 다닐 학원 수강료보다는 정말로 저렴한 편입니다. 회사측에서 말하기를 제가 노래 쪽 전공자도 아니고 나이도 애매하고 투자를 하기에는 회사측에서도 약간은 부담이 있다고 합니다.
물론 다 일리있는 말씀이고 해서 우선은 연습생활을 하겠다고 말은 해두었습니다..
전에 오디션 보러 갔을 때 여러 연습생들도 몇몇 보였고 안에 시설 또한 나쁘게 보이진 않았 거든요.
그렇지만 저의 형편으론 150을 바로 주기 너무 힘들어 세달로 끊어 50씩 이렇게 주기로 했어요
혹시나 하는 마음에 네이버에 지식인이란 지식은 다 검색해봤지만 역시 답답함은 달라진 게 없었습니다. 학원형 기획사니 사기냐니등 ... 또 카페 게시글로 그 기획사의 대한 질문에 댓글들 평판도 몇명은 좋고 안좋고 정말로 반신반의해서 혼란스럽습니다.
신생기획사지만 소속 연예인도 있고 1년 트레이닝 받고 평가 후 전속계약도 할 수 있다고 하는데 저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