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 베스트톡되고 쭉 못들어 와봤는데요,,,
이게 무슨일인건지 그 제 시누라는 분이 글을썼는데
없던 시누가 갑자기 어디서 생겨난건지 모르겠네요
아니면 저분도 새언니 되시는 분이 유산을 두번하신건가봐요^^
남편은 외아들이구요 남편외 다른 형제는 없어요 차라리 저런 시누라도 있었으면
시어머님께 본인 딸이 시댁에서 이런대접 받아도 이러시겠느냐 따지기라도 할텐데요~
괜히 또 논란이 될것 같아 다시 글 안올리려구 하다가
아닌건 아닌거 같아 글을씁니다.
저분은 제 시누가 아니시구요 혹시 오해하고 계신거라면 저분 새언니 되시는분도 저때문에 괜히
피해드릴까봐서 해명하려 글을 올립니다.
살다살다 별일 다 겪네요^^ 좋은밤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