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ㅈㄴ야..
너가 네이트판자주본게 갑자기생각나서..끄적끄적써볼려고해..
너와나의 이별은 정말 한순간에 헤어지게되었지.. 그떈 내가 정말 화나서 이욕저욕다하면서 헤어지길 원했지.. 그동안 너에게 욕한적없던내가 넌..낯설고 무서웠겠지.. 그후 2개월이지났는데 아직도 생각나는거보면 너무그립긴그립나보다.. 2개월동안 연락해도 ..그저넌 날 잊었고.. 좋은여자 만나라는 말만하지.. 어찌보면 후회하고 정말 너같은여자 만날까싶다.. 지금은 좋은남자만나는거보면 더이상 미련은없겠지만.. 그남자에게 웃는너의모습이 참..괴롭고 힘들기만하다.. 여자소개받으라는말은 많이듣고있는데..아직 생각도없고 너만한여자를 밖에서본적이없네..참..하 ...연락하고싶어도 안될거알기에..안하는거일거야....잘지내 ㅅㅈㄴ야..진짜 보고싶구나
+추가)
너가생각날떄 ..
1.꺠방이(차) 볼떄마다 혹시 너아닐까하고 번호판을 유심히보게되네
2.범계역이나 안양역갈떄 너와갔던그거리 그카페
3.커플신발(옷)로 샀던신발을신을떄.
4.태양노래들을떄..
5.꼬롬이볼떄
6.카톡프사 볼떄
7. 지우지못한 사진첩,편지,달력볼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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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항상..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