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에 상간녀 카페 있어요.
거기에 어떤 상간년이 님 바람난 남편이 드뎌 협의이혼 서류냈다고 깔깔거립니다.
님은 이년의 존재를 모르고 남편한테 몰려서 이혼서류 낸 것 같아서 안타까워 글 남깁니다.
이년이 뒤에서 애가지고 출산한거 아시나요?
위자료 다 받아내시고 이혼도 해주지 마시기 바랍니다.
카페이름은 금지된 사랑 입니다.
꼭 제 글 보시고 마음 돌리길 바라요.
아이들이 넘 안됐어요.
ps. 제 글 보시면 널리 퍼뜨려 주세요.
상간녀가 자기일 <해결>면 저더러 경찰서에서
얼굴보자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