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직장상사때문에 머리아픔 ㅡㅡ

열받아 |2014.07.03 17:36
조회 1,118 |추천 5

 

 

생각하다하다 열이받아 죽겠어서 올려봅니다.

 

생전이런거 한번 안써본사람인데 너무화가나고 조언을 얻고자 글을쓰겟습니다.

 

 

다른부서 부장님 이야기입니다.  사건의 발단은 그분은 영업부서 저는 관리부서입니다.

 

그날저도 상당히 바빳고 정신없는데 계속 핸드폰으로 연락이 오는겁니다.

 

순간 확짜증이 나서 저한테 핸드폰말고 내선으로좀 전화주시면 안되요? 라고했습니다.

 

그랬더니 대뜸 OO씨가 나한테 그렇게 할말은 아닌것 같은데? 이러십디다?

 

그래서그냥 네? 아하하 이러면서 넘겼죠 그리고 나서 기분나빴다면 죄송하다면 문자를 2개남겼는데도 답이 없으시더군요. 그냥 그럴려니 하고 말았는데 , 그 이후서부터 나한테 쌓인게 있는지

 

인사했는데도 갑자기 나한테 감정있어? 왜인사를안해? 이러십디다 ㅡㅡ

 

근데 최근에 완젼열받는 사건하나가 터졋습니다. 회사남직원들끼리 여직원들 얘기가 나왔는데

 

그 부장님께서 저를지목하면서 말하더니 난걔 정이안간다 싫다 이랬답니다 ㅋㅋㅋㅋㅋㅋㅋ

 

어이가없어서 누군 지가 탐탁치않은줄 아나 나이먹어서 지금 그때 그얘기한마디했다고

 

그거가지고 토라져선 ㅡㅡ 어이가없네요 정말

 

이 부장 어떻게 해야됩니까? 진짜 하루에 몇번이고 말을할까 말까 하는데

 

어떻게 말해야될지도 모르겠고 진짜 한대 후려치고싶은데 그렇게 하지도못하겠고 ㅋㅋㅋㅋㅋㅋㅋ

 

답답해 죽겠습니다!!!!!! 어떤것이 정말 현명한 방법일지 조언부탁드립니다!

추천수5
반대수1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