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여자인줄 알았던 여자애가있었는데 진짜 앞에서 남얘기 고민다들어주고 위로해주고 진짜 천사처럼보였던애였는데 개 자취방이 우리집옆집이라 가끔 배란다에서 담배피면 거기방에서 말하는거들리는데 자기 고향친구한테 전화하는거같은데 진짜 사람욕 엄청하더라 그래서 그이후론 착한여자들 다 가식떠는것처럼보여서 구분하기가 너무 힘들다..
베플그|2014.07.04 15:30
그런여자는 많은데 남자들이 잘 못 구분해내긴하지;;;;
베플ㅇㅇ|2014.07.04 08:39
근데 의외로 저런사람들 많은데
베플ㅋㅋ|2014.07.04 20:06
저런애들 찾기 그렇게 어려운거 아닌데.. 내성격이좀저런편이고 내 주변애들도 저런편이예요.. 음 근데 제가 느끼기에 저런애들은 너무 재미도 없고 여우짓도 안해서 스스로는 자신감이좀 떨어지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