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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이제 당신에게...

... |2014.07.04 15:28
조회 2,815 |추천 11

나 이제 당신에게...

당신의 사랑을 지켜드리려고 합니다.

당신의 사랑을 찾아 갈수 있도록 해드리려고 합니다.

나의 사랑은 포기하고...

 

아직 잘 모르겠네요.

당신 마음을... 당신의 생각을...당신의 모든 것을...

 

우리는 처음부터 어떻게 보면 잘못된 만남이었을지도 모르겠네요..

그 잘못된 만남을 억지로 맞추려고 노력을 했는지도 모르겠네요.

 

사랑은 타이밍이 중요한 것 같은데....

우리는 그 타이밍을 놓쳤는 모양입니다.

 

그래도 당신의 모든 것 다 인정하고 당신에서 조금 떨어져서 사랑만 주고

옆에만 있어도 된다고 생각했는데.. 그렇게라도 하고 싶었는데....

그것도 못해드릴 것 같네요... 가슴이 너무 아플 것 같아서...

 

나 이제 당신에게 사랑한다는 말도 안할렵니다.

나 이제 당신에게 사랑했었다는 말도 안할렵니다.

나 이제 당신에게 사랑하고 싶다는 말도 안할렵니다.

더 이상 당신에게 남은 미련을 다 떨쳐버리려고 합니다.

 

나 이제껏 당신 사랑한적도 없어요..

나 이제껏 당신 좋아한적도 없어요.

나 이제껏 당신에게 했던 말, 행동 다 거짓이었어요.

그냥 당신하고 노는게 좋아서 그랬는 것 같아요.

그러니 당신 나에게 미련이나 후회 이런 것 가질 필요 없어요.

 

나 당신하고 헤어져도 아파하지도 않을거고

나 당신하고 헤어져도 힘들지도 않을거고

나 당신하고 헤어져도 아무렇지도 않을거에요.

헤어져도 다른 또 누군가를 만나서 당신을 지울거에요.

나 원래 이렇게 나쁜 놈이니까 더 이상 미련은 버리세요.. 아파하지도 말고..

 

당신 나 같은 놈은 잊어버리시고.

당신이 사랑하는 사람.

당신이 좋아하는 사람.

당신이 마음 가는 사람.

당신에게 잘해주는 사람.

같이 있으면 행복해지는 사람

그런 사람 꼭 만나서 당신이 바라는 사랑 만드세요....

 

행복하세요.... 행복하세요... 행복하세요...

미안합니다.... 정말로 미안했습니다...

추천수11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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