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헤어진남자친구의 얘기입니다
저는남자친구와 장거리연애를하고있고
저가아는 오빠를 통해서 사귀게되었습니다.
일단 그오빠첫인상은 안지는 좀몇개월된사이였고
인사 한두번하고 존댓말정도하는사이였습니다
제전남친과 친해서 알게된건데 둘이 사이가엉청무척않좋고요.
지금헤어진남자친구는 그냥 다가가기힘든 그런이미지고
엉청 무섭고 시크하고 그런 이미지였어요
그리서 알기만알고지냈고 저가 전남친과 헤어졌는데
저가아는오빠가 이어줘서 사귀게되었습니다.
내가 이사람이랑 사귀는게 정말신기하고 그랬지만
저가듣기로는 이오빠가 여자문제로좀 그래서 나도 몇일사귀다가 당연히차이겠지하고
사겼습니다. 근대 갈수록 갈수록 너무좋아지는거예요.
너무 잘해주고 저한테 돈도 쓰더라구요?
진짜 저가 생각했던 이미지와 너무 달랐어요
무관심이고 그럴줄알았던 사람이 너무 잘해주는거예요.
그리고 저가 정말 사랑하게되서 이쁘게 잘사귀고있는데
저가 아는오빠랑 통해서 사겼다고 했잖아요 그오빠랑 놀았따는 이유로 헤어지자는거예요
일단그거 장난이였는데 저가 진담으로 받아드려서
알겟다 헤어지자 이래서 헤어졌어요 그리고나서 서로 좋아하니깐 다시사겼죠
그리고나서 엉청오래된거라 기억은 잘안나지만
헤어졌다 깨졌다 반복만 여태 10번이상은 했어요
헤어졌다가 사귄거 합치면 사귄지 110일 넘었어구요
저가이오빠진짜 많이사랑해서 끝까지 믿고 좋아해왔어요
어는날 진짜 헤어져서 이오빠는 딴여자 잘만나서 사랑하고있구요
저는 1개월넘게 진짜 남자않만나고 이오빠만 짝사랑해왔습니다.
여자친구가 생겼다며 연락하지말라고 꺼.져라고하고 저는 엉청 매달렸구요
그래서 연락한번만이라도 하겠다고 진짜 ㄱ엉청 매달렸어요
그래서 1개월동안 하루에 아침에일어나자마자 잘잤어?, 좋은아침 이말들과
저녁에는 11시에20분만되길기달리면서 잘자 이거하나날렸구요
응이라는 답장한번왔다고 엉청좋아서 난리리쳤어요.
그러다가 저가 포기할라고 정말로 마음먹고 연락않해야지 않해야지생각했구요
그래서 1주일정도 않하다가 오랜만에 잘자 라고 카톡을했는데
아침에 사귀자. 라고 온거예요 1개월동안 연락한번 않하던사이였는데
저는 진짜 날갖고노는건가 이생각이였지만 너무좋아서 다시사겼어요
헤어지고 1개월말고 저번에도 많이깨졋을때 서로 여자 남자 만났었엇는데
저는 남자를만나면 그오빠생각때문에 바로꺠졌어요 1~2일도 못가고
그런데 저한테 연락이 와요 남자친구사귀니ㅣ깐 좋냐고 뭐라하고 헷ㅅ갈리니깐 저는 헤어졌죠
일단 은 저가 헤어지자고한적읎 10번이상중엔 한번도 없었어요.
그오빠가 다헤어지자고해놓고 다시사귄거였구요.
저가 이오빠를 너무좋아해서 빌빌기거든요 그래서 맨날차이고 나면 저가 매일
잡는데 연락하지말라고 꺼.지말듣고 매일연락도하고
그래도 1개월 기달린끝에 사귀게 되었어요.
그때부터 진짜 이쁘게사겻는데 100일날 저가 아무것도못해줬어요 장거리라서..
그러다가 저가 좋아하는남자가 잇는것같다고 헤어지자는거에요
예전같앗으면 저가 매달리고 난리쳐도 않받아주던 오빠엿고
이이번에는 저가 잡아줄줄알고 헤어지자고 그런거래요
저는 저가 너무 부족하고 이오빠한테 너무 좋은여자가 못되는것같아서 놔줬는데
그오빠한테 차이고나서 한번도 안햇고 연락 오히려 그오빠한테 왓는데 저가 다십었어요
좋아하면 놔주는거냐고 따지더라구요
그런데 갈수록 더생각나서 힘들어했어요
그오빠가 저때문에 술먹고 아는오빠한테 안겨서 울엇다는데
그오빠가 솔직히 여자떄문에 안저러는데 진짜 나좋아하긴 하나바보네 하고 ㅈ다시 사겼어요
이젠 여자랑 너무 연락하는것같은거에요 어제는 제톡도않보고
단톡은 하더니 답변도 해놓고 재갠톡을십더라구요
바쁘나보다 하고 생각햇는데
몇시간잇다가 단톡하고 갠톡햇는데 단톡은 또 눈팅하고 갠톡도않보고
저가 너무 화나서 처음으로 화냈어요 그랫더니 아팟데요
아프단말하면 걱정될까봐 안햇다는데
심장 검사해야되고 병원에 몇일 입원 해야 할수도 잇데요
마음약한저는 바로 저가 미안하다고 하고 갠찬냐고 걱정을 햇는데 푹쉬라고 햇더니 잘꺼래요
근대 페북은 하더라구요 잠도않자고 진짜 거짓말하는거 딱들켯죠
그리고 나서 다음날에 연락한통도 없었어요
그래서 밥꼭챙겨먹으라고 연락했어요 먼저
그랬더니 엄마가폰가지고잇을꺼라고 오늘연락못한대요
단톡도 나가고 근대 몇시간잇다고 또 페북은하고
단톡나갓길래 왜나가냐고 초대하니깐 엄마가폰가지고잇으니깐 초대하지말래요
이남자 알다가도 모르겠구 예전에는 저가 난생처음으로 헤어지자고 한적이 있엇는데
그떄도 밤 10시넘도록 연락한번없어서 먼저했더니
아팟데요 근대 진짜 그때도 딴여자잇는것같아서
헤어지자햇더니 바로차단박아버리고 그런사람이였고 ;
그러다가 저가 헤어지긴 싫고 너무 좋아서 좋게좋게 말하니깐
갑자기 야 헤어지고싶으면 헤어십다고 말을해 이러더라구요
아니 전ㅇ그런게아닌데 그래서 혼자 엉청 머라머라 카톡 치는데
그오빠 제카톡싹읽십하고 그냥사람을 미;치게만드는거예요
그러다가 깨지자 이러고 다읽십하고 그뒤로 연락안햇어요 배신감이너무커서
근대 진짜 심각하게 연락오더라구요?
진짜 막 죽.을것같다고 너무힘들다고 지막 술채햇는데 오토바이탈거라 이런거 저가아는오빠한테
이런얘기를한거에요 전 당연히들었고요
아니 그래서 ㄴ저가 말렸는데 무슨 새벽 3시쯤에 연락이왔어요
응급실이래요 그오빠지금친구라고 문자가왔어요
막이것저것 얘기를하는데 그오빠는 저한테 진심이라고 맨날 힘들어한다고 그런얘기하더라구요ㅋ
진짜 저는 마음돌려버렸는데 바로 흔들려서 결국 다시사겼어요 서로솔직해지자고그러고
그리고나서 진짜 처음으로 이쁘게 사겼어요 학교에서도 전화하고 학교끝나서도 전화하구
사랑해하고 새벽까지 매일 통화도하구 이쁘게 잘지내다가
이오빠가 갑자기 엉청잘해주다가 저가카스댓글달았는데 그글지우고
상메 사진 다지우고 일때문에 지운거라는데 상메에는 날더큰여자로만들어줄수있는 그런여자 이런거 적고 진짜 저보고 행복하게해줄수있을까 ,. 이러는데
진짜 ; 저랑헤어지고싶어하는것같아서 저가 짐이되는것같아서
헤어지자고했어요 그러곤 ㄴ저가 너무 후회대서 매달렸는데
꺼.지래요 그래서 꺼,졌는데 저한테 연락이온거에요 저가아픈데 막 꺼,.지라고할때는
아픈거 않믿는다고 그런말 엉청 막대해놓고
그래놓고 아는오빠한테는 내가보고싶다며 그런얘기를하고 저한테 어디아픈데 이러고
진짜 저가 먼상괸이야 ㄴ연락하지말라며 하지마 이러고 끝냇는데
저가 그거에 또흔들렸는지 또매달렸어요
그러다가 그오빠가 가지마 이러고 저붙잡더라구요
근대 저가 판단을 잘못하고 않받아줬어요
그리고 나서저보고 후회하지말래요 그러곤 알겟다고 햇는데
다음날에 보고싶다라고 문자오고 저가 연락하지말라며 엉청 화냈구
그리고 연락않했는데 너무 후회가되는거죠 또;
저가 너무미련한건 알겟는데 이오빠가 너무미련한짓말하니깐 저가 미;치겠는거죠;
그러고 저가엉청 붙잡었어요.
다십혓어요 진짜 이번이 끝이다 생각하고 끝냇는데
오늘 그오빠가 저랑사귀고 잠시헤어지는동안 사귄여자보고 신음내달라고 그랬다는거에요
그여자는 그걸또 신음을 냈데요.
ㅋㅋ정말 사진까지 달라고했데요 근대 않줬는데 삐지고 그냥잘넘어갔떼요
그여자한테도 난너한테 정말진심이다 이런말하고
저한테고 그러고 저랑헤어지는동안 저랑연락은 게속했으면서
다른여자한테도 저랑똑같은 패턴을한거죠 ;
와 진짜 오늘 진짜 그거다알고 돌아버리겠는거에요
그오빠랑 이번달에 방학에만나서 실컷놀기로했는데
나랑은 잘려고 신음내달라고 않그랬구나 이런생각다하고 진짜;
빡쳐서 엉청따졌는데 머라못하고 꺼.지라는말만하더라구요?
근대도 이오빠가 날 가지곤논여자중에서 수많은여자중에서 거기에 내가 포함되있어도
이오빠를 진심으로 사랑하니깐 다용서가되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엉청개쌍욕을하다가 또매달리게된거죠..
저한테는 진짜진심이였다고 화내더라구요
하 진짜 믿을수밖에없게되고 정말..
저보고 믿으면서 근대 그런얘기를하녜요 (욕한거)
그래서저가 확실히하자고 헷갈리게하지말고 꺼질까 말까이러니깐
니가하고싶은데로 이러길래 저가 확실히하자고 제발 이러니깐
잇던가 이러는데 정말 이남자 게속 좋아해두되는거예요?
그리고 이오빠가 여자랑 많이잣구요
정말나한테진심일까요 가식일까요
글이 복잡해도 이해않되면 죄송해요 네이트판 처음적어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