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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나 잘생긴 남자에게 일년간 들이댔던 썰.txt

히히 |2014.07.07 04:34
조회 3,161 |추천 0

ㅋㅋ난 남자보는 눈이없었음
글쓰뉘 소개를 잠시하자면 난 빠른91년생임^^
이제 나이 먹을만큼 먹었음
난 여고를 나왔으므로 남자를 잘몰랐음
그래서 나좋다는 남자는 다 물리치고 내가 좋아하는 남자만몇번사겼었음 ㅋㅋ..
그러다..!엄청 잘생긴 남자를 만나게됬음ㄷㄷ
그 남자는 85년생 이고 키가 180이 넘었는데
남자키는 잘몰라서 정확히 몇인지는 모르겠음 ㅋㅋ첫눈에 반함 ㅇ.ㅇ
띠용~ㅋㅋ거기가 직장이었음 ㅋㅋ
내가 막 사람들 다있는데서 와 원빈 닮았네요 이랬음 ㅋㅋ그런데.. 글쓴이는 그당시 23살이었음..
대학교 휴학하고 일하러 간거였눈데그당시에 난 남자들이랑 잘 지내는게 거의 무리였음 ㅋㅋ..맺고 끊고 이런거 잘못했음
그때 직장내에 날 좋아하던 남자가 있었음..
근데 그 당시 상황이 이랬음
나말고 동기 여자애가 한명더있었는데(그당시 우리는 동기들끼리 교육받는중이었음..)그 여자애랑 나랑은 사이가 안좋았음..ㅜ
나는 잘지내고싶었지만 그 여자애는 남자들을 더 좋아했고남자들이랑 엄청 잘 놀았음..
나는 남자들이랑 말도 잘 못했음 ㅋㅋ..아 어쨋든 그래서 난 엄청 외로웠음 ㅋㅋ..거기가 기숙사 생활하는데 난 외로웠으므로나 좋다는 남자가 3명이있었음..난 그 남자들이랑 놀수밖에 없었음 ㅡㅡ..후.. 
다른 여자애는 '차'까지 있었음 ㅡㅡ차타고 다른 남자들이랑 놀러다님 ㅜ그러므로 난 어쩔수없이 나 좋다는 남자들이랑놀러다닐수밖에 없었음
아무튼..근데 그때가 화이트데이?였음..ㅋㅋ
근데.. 두둥!난 나좋다는 남자애 만나기로 햇엇엇는데
그 잘생긴 남자잇잖음?그 남자가 다른 남자 직원 다 태우고.. 나좋다는 남직원도 태우고우리 기숙사 앞으로 온거임 ㄷㄷㄷㄷㄷ그래서 우리는 무슨 식당으로 갓음 ㄷㄷ..거기서 잘생긴 남자가 한마디를 함
ㅊㅊ이가 글쓰뉘 좋아한다며? 둘이잘해봐 . 난 관심없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난 그당시 너무 당황했음 ㄷㄷㄷㄷㄷㄷ그러더니.. 그 잘생긴남자가 그 음식점 여직원을 막 처다보는거임
나보기 싫으니까 고개돌려서 그 여직원만 계속 처다봄 ㅋㅋㄷㄷ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너무 당황했음..ㅋㅋ
뭐라고 대답해야할지도 모르겠음.ㅋㅋ

근데 나중에 안 사실인데
나좋다는 남자애 ㅊㅊ 이가 우리 기숙사에
들어온적이잇엇음

근데 여자직원들 사이에서 무슨 나랑 ㅊㅊ이가
섹ㅅ 했다고 소문냈다는 거임 ㄷㄷ
ㅋㅋㅋㅋㅋ

아무튼 그런소문이 난 몰랐지만 있었음..

다시 그 음식점으로 돌아가겠음

난 말주변이 아주 없었으므로 아무말도 못했음 ㅋㅋ..

근데 그 잘생긴남자가 돈뽑으러 간다면서? 은행간다며
나감.

우리는 무슨 마트로 갔음ㅡㅡ

난 그때 왜그랬는지 잘 모르겠지만
선물을 샀음(선물은 비밀)

그래서 그걸 잘 포장해서
마트앞에 잘생긴남자가 차로 우리들을 태워다주러왓는데
내가 그 남자한테 선물을 줌

근데 그 남자가 ㅊㅊ이는 선물줬어? 이랬음 ㅋㅋ

난 안줬는데 ㅊㅊ이가 차에 타고있어서
걍 줬다고 구라깜 ㅋㅋ..


아무튼 그러고 난 기숙사로 왔음ㅠㅠ

난 처음으로 무슨 정신인지 그 잘생긴남자한테
전화를 걸어봣음 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안받음 ㅋㅋㅋ

ㅊㅊ이한테 전화와서 왜 자기한테는
선물안줬냐면서 따지는 전화옴 ㅋㅋㅋㅋㅋㅋㅋ

앜ㅋㅋㅋㅋㅋㅋㅋ

후.. 아무튼 그게 내가 잘생긴남자에게
집착하게된 시작이었음 ㄷㄷ

반응 좋으면 2탄씀 ㅜ.ㅜ
후..
추천수0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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