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ㅎㅎ 잘생남에게 들이댄 시리즈의 연재작가 글쓰뉘에엿 ㅎㅎㅎㅎ^.^독자는 한명 뿐인거 같네요 ㅎㅎ ㅜ.ㅜ
후.. 6탄을 쓸게요..노래방에서 저는 원빈오빠에게 시끄러워요 라고 말하고그말을 들은 원빈오빠는 갑자기 힘없이노래를 부르다말고 자리로 들어가더니 ㄷㄷ자리 구석에 가서 드러누웠습니당 ㄷㄷㄷㄷㄷㄷㄷㄷ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후..
여기서 전 드러운짓을 했습니다제가 왜그랬을까요? ㅇ.ㅇ
전 원빈오빠에게로 가서 누워있는 원빈오빠에게
아.. 잘기억이 안나네요 제가 뭐 부터 햇는지 잘기억은 안나는데요어깨를 쓰다듬는것부터 한것같기도하구요
쿠션을 안겨줬던거같네요 ㅡ ㅡ그리고 신발을 벗겨줬습니다.
여기까진 괜찮은데.. 양말도 벗겼어요 ㅋㅋ왜그랬을까요?여기까지도 괜찮은데.. 발마사지를 해줬어요..
음 근데 다른 동기들은 우리를 쳐다보지도않았어요
여기까지도 괜찮은거같은데 전..살짝 뽀뽀를 했숨니당 !ㄷㄷ 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게 제가 좋아하는 남자에게 처음한 뽀뽀겠군욬ㅋㅋㅋㅋㅋㅋㅋ
반응보고 7탄을 올림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