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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생긴 남자에게 들이댄 8탄

글쓰뉘 |2014.07.07 07:42
조회 354 |추천 0
아.. 우리가 썸이었냐구요?음.. 전 모르겠어요.. 제 생각에는요 제가 한눈에 반하던 순간에 그오빠도 저한테 반한거같아요제가 바로 반한게 아니었고 첨엔 진짜 별로라고 생각했거든요그걸 제가 무슨 공책에 써놧는데 저의 여자동기가그걸 남자동기들한테 읽어줫음아 진짜 쌍년인데 ㅡ ㅡ 그후로 남자동기들이 저별로 안좋아햇어요아무튼첨엔 별로 몰랏는데 무슨 어깨주물러주기를 했거든요?그게 캐디할때 처음 체조하는거 잇어요그래서 그걸하는데 가까이서 원빈이 오빠를 본거에요그때 너무 놀랐어요.. 어디서 많이 본거같이 생긴거에요아 제가 자뻑하는거 같아서 죄송한데 사실.. 원빈오빠는제가 볼땐 저랑 완전 닮았습니다 .. ㄷㄷ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아 이건 저만의 착각이 아니고남자 선배가 글쓰뉘얼굴에 눈썹만 그리면 원빈이지 이랫을정도로 저희는 닮았숨니다..후.. ㅈㅅ일단 저희는 둥그런지계란형인지모르겠지만 아무튼 그런 얼굴형에쌍꺼풀이 아주 진합니다.이건 저만의 착각이 아니고 고객님께서도쌍꺼풀 진한거 밖에 안보인다뭐 이런 고객이 있었을정도로 제 쌍꺼풀이 진한가봐요저는 제자신은 잘모르겟지만 원빈오빠는 쌍꺼풀을 진해요아.. 자연산이고요그리고 코가 높습니당..ㅡ ㅡ뭐 낮다거나 퍼지거나 들린코 이런건 아니에요그리고 입술은 크지도 작지도 않습니다...음.. 이정도로 비슷한 얼굴은 많을텐데요 그쵸?그런데 저희는 눈빛이 참 닮았어요알수없는 뚫어지게 쳐다보는 강렬한 뭐 그런 눈빛 ㅡ ㅡㅈㅅ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무튼.. 저는 처음 가까이서 보고 쇼크를 받았어요이남자는 무엇인가..제 생각에 그 오빠도 그런느낌을 받은거 같은데원빈오빠가 저한테 얼굴을 들이대면 전싫어하면서 피했구요원빈오빠가 사람들있는데서 저한테 잘해주면제가 싫어하면서 피했어요그리고 제가 무슨 사람들앞에서 체조 외운거 막 보여주는거하는데(한사람씩앞에나가서 함)원빈오빠가 아~나 오늘 잠못자겠다~뭐이랫어요 ㅡ ㅡ ㅋㅋ아무튼 제 생각에는 원빈이 오빠가 저를 첨에 좋아했던거같은데요우리는 말이 하나도 안통했어요우리는 투닥거린적도 잇어요그것도 그러다 말았죠.제가 아 왜요~하면서 짜증부렸는데원빈이 오빠가 같이 화내면서 뭐라뭐라하는데제가 말빨도 딸리고 해서 아무말도 못햇어요 ㅡ ㅡ
우리는 말이 안통해서 뭐 되는일도 없고 그렇게 점점 ..멀어져가는것 같앗는데 
우리는 일기를 쓰면서 좋아죽고있었죠..
그런데.. 문제는..
남자선배가 있었는데그 남자 선배가 저를 좋아했숩니다.
뭐 도끼병환자냐고 할수도있는데 .. 그 선배는 저를 동반교육이라는 핑계로 대략6개월?을 단둘이데리고 다녔어요.여기서 이상한점은 전 테스트를 다 통과 했거든요근데도 선배가 이애는 지금일을 나가면 안된다.일 존.나 못한다 이러면서 동반교육을 계속 데리고 다녔어요.물론 일은 제가 다했고 전 일을 존.나 잘했죠.
근데 일 다끝나고 나면 이 남자선배가 오만상을 다쓰면서오늘 일같이 나가서 이애때문에 나 죽을뻔했다 라고하면서저 일 존.나 못하는 애 만들었어요.그리고 저보고 이쁘다.결혼하자 이런말도 했어요저한테 입술을 들이댄적도 있어요.전 뭐하는거냐라는식으로 쳐다봣어요.그 선배는 저보고 무슨 남자홀리는 꽃뱀같은 여자냐고도 했어요제 생각에는 저의 남자랑 찍은 나체사진을 보고 오해들을많이 하신거같아요..
아무튼 그 단체 회식으로 부페를 갔는데남자선배가 저한테 막 잘해줬거든요그러면서 그 원빈오빠한테는 막 시비걸었어요근데 둘이 눈빛이 장난이 아니었어요불꽃이 튀고요싸움날것같았어요.둘이 진짜 서로 싫어하는거같았어요.
반응보고 9탄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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