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마음이 답답하고..일도 안되고..온통..그 사람 생각밖에안나네요...
만난지..약 5개월..연상의 여자친구와..잘만나고 잇었습니다..
정말 많이 사랑하는 사람이 되었네요..
제가 이해심이 많고..배려도 많이해주는 모습에..제가 편하고 좋다라고..했었습니다..
그러다...저번주 월요일부터..어제까지..쫌 많이 다투는 상황이되었었죠...
그러다..어제..잠깐..만났는데...
저희가..정말..안맞는다..라고 하는겁니다....
그리고..자기는 신경쓸것도 많은데..저한테까지 엄청 신경쓸 여력이..없다고..말했죠...그리고..힘들다라고..제가 부담스럽다고..하더군요..
그렇게 말하던중...일주일간..서로 연락하지말고 각자의 일에 하다가..서로의 존재가 얼마나 되는지..확인을 해보자는겁니다....그래서..전..정말..연락안되고..안하고..그러는게 정말 싫어서..싫다라고 했죠..근데..그사람이..정말 원하는것같아서...월요일, 화요일..연락..안하고..지내기로했죠..
근데...전..왜이렇게 그사람이 이별을 준비하는것같을까요...지금 온통..그 생각에..잠겨..새벽부터..일어나..계속 그생각만하고있는상황이네요..출근을 했지만..일도 손에안잡히고..웃음도 안나오고..아무것도..안되네요...
처음으로..이렇게..톡에 써보는데..여자친구가..이별을 준비하고 있을걸까요?..
저는..2일동안..어떤생각들을 해야하며..수요일날..봤을때..어떤말들을 해야하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