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 치마 발매 이전부터 AOA의 랩을 가르쳐왔다는 언터쳐블 슬리피
제자로는
리더 지민과
찬미
민아
이렇게 셋이라고 함
심심타파 라디오 中 슬리피
"굉장히 랩들을 잘해요. 아주 잘해요. 개인적으로 지민 씨가 조금 더. 약간 타고 나지 않았나.
지민씨 랩이 내 스타일이에요.
(중략)
저를 선생님이라고 불러요."
+
슬리피는 방탄소년단 멤버를 발굴한 이력이 있음
평소 친한 피독(방탄 프로듀서)과 슬리피가 술을 마시는데
슬리피가 진짜 음악 잘하는 애가 있다면서 노래를 들려줬다고 함
피독이 듣고 괜찮은데 하고 방시혁에게 소개시켜준 사람이 바로
랩몬스터
랩몬 인터뷰
얼굴까지 훈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