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처럼 신앙인은 저 하늘의 해달별 같이 하늘에 속한 자인데 이렇게 하늘에 속했던 자가하늘에서 떨어지면 세상인 땅이 된다.
예수님도 예수님의 제자들도 땅 곧 세상에 속하지 아니하므로 세상이 핍박한다고 하셨다.그래서 세상으로부터 핍박을 받는 것은 하나님께 속한 증거가 된다.
하나님은 빛이요 말씀이다(요1:1-5).그래서 하나님을 떠나면 빛이 없는 밤이 되는 것이다. 이 밤은 하나님의 말씀이 없는 심령이다.
한국의 한기총은 하나님을 버리고 세상에 속하여 권세로 사람들을 압제하고 있다.돈과 권력을 밝히는 모습이 과연 하나님께 속한 자들인가?
많은 신앙인들이 눈이 가려지고 하나님의 뜻을 제대로 알지 못해그들을 따르고 진리를 전하는 신천지를 이단으로 정죄하고 있다.말도 안되는 거짓말을 가지고 신천지에 가지 못하게 하고 핍박하는 그들의 행동.이것이 성경에 나와있는 천국문을 막고 자기도 들어가지 않고 들어가려는 사람도 막는다는말씀이 그들에게 응한것이 아닌가?
성도들이 신천지에 가는 것이 계시말씀 때문이니 우리도 계시록을 가르치자. 하며말도 안되는 주석을 만들고 엉터리 해석을 해서 가르치니 부패할 만큼 부패하였다.
참 신앙인이라면 명예, 권세있는 돈 밝히는 그런 목자들이 아니라진짜 진리의 말씀을 전하는 목자를 찾아야 할 것이다.
신앙을 왜 하는가? 천국 가려고 하는 것이 아닌가?하나님의 뜻도 지금 이 시대에 이루어지는 말씀도 알지 못하면서어떻게 천국에 갈 수 있다는 것인가?하나님의 말씀에 비추어 보았을 때 그 말씀대로 내가 창조되지 않았다면 죄인이 아니겠는가? 죄인이 천국에 갈 수 있는가?
사람의 말만 믿고 그 거짓말을 확인해보지도 않고 믿어 하나님이 계신 곳으로 가지 못하고 있고 그리고 가는 자들을 훼방하고 있다면회개하고 하나님의 말씀 앞으로 나아와야 한다.마지막 심판 때에는 자기 행위에 따라 기록된 성경말씀에 의해 심판을 받아천국과 지옥으로 가게된다고 하셨다.(계 20:12)
내가 누군가를 판단하여 비방하고 핍박하는 것이과연 하나님께 속한 신앙인이라고 할 수 있는가?
남을 욕하고 핍박하기 이전에내 모습이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하늘에 속한 신앙을 하고 있는지생각해보고 깨달아야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