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사람이 택시를타고 가다가 사고가났는데요.
남자3이랑 택시기사님 4분이 타고 있었는데요
택시기사님이 늦은 저녁에 차가없는도로라서 120~130정도로 속력을 내서
달리셨다고 하는데요. 그렇게 가다라 옆에서 갑자기 나온차를 보지 못하고 그대로
충돌하게됬는데 차는많이 찌그러 졌는데 사람은 많이 다치진 않았는데 경찰부르고 바로다들
응급시가서 진단을 받고 한분은 목과 허리통증호소로 입원하고 제가아는분은
다음날 급하게 처리할 일 때문에 통증이 심해진다고 느끼면 입원한다고 하고 2틀동안 출근후
자기집이 있는 지역으로 올라와서 입원을 하고 2주 진단을 받고 치료 받는 과정에서
과실한측 보험회사에서 찾아오지도 연락도 없었는데요.
답답한 마음에 8일정도 된날에 전화를 먼저하니 이래저래 대화하다가 최대로 줄수 있는 금액이
어느정도 선이라고 말은 해줬다는데 먼저 입원하고 합의본 분은3일 하고 더높은 금액을
받으셨다는데...괴씸한마음에 합의못한다며 치료 받을만큼다 받고 그이후에 아프며 계속 치료를 받겠다고
하니 알아서 하라고 말한이후에 그냥끊어버렸다는데 그냥 보험회사 제시한 금액에 합의해야하는건가요?
그당시 증세도 비슷하고 진단도 모두 비슷한데 입원도 많이 한사람이 왜 합의금이 더 낮은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