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은 없다. 착하고 진국인 남자가 없다는게 아니라 그들을 구별할 방법이 없다는거다. 진짜 못되고 여자잘후리는 그런남자들도 충분히 연기할수있다. 그리고 그 연기에 여자들은 넘어가게 되는거고.
진짜착한남자도 꽤 많이 있다. 그러나 그런남자들이 소심한남자들일거란 편견은 버려라.
사람들앞에서 적극적으로 표현하는 활발한남자?
사람들앞에서 조용하고 말없이 시키는일만 다하는남자?
둘중에 누가 좋은 성격일까?
답은 전자다.
후자가 왜 별로냐?
평소에 조용하고 화가나도 참는 사람의 경우엔 분노가 많이 쌓여있고 열등감이 있을수있다. 단지 남들앞에서 조용하다고 착한게아니다. 그들은 마음속으로 다른생각을 충분히 하고있을수있다.
집에가서 오타쿠처럼 애니를보고 채팅으로 성희롱을 하고 역설로 화를 풀고다니는 대다수의 남자는 소심한남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