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얼마전 머리큰 아들 출산 후기로 오늘에 톡에 올랐었는데 기억들 하실까요? ㅎㅎ
그때 댓글로 아가 성장 과정 종종 남겨 달라고 하신 몇몇 분들 생각나서 근황을 전하고자 살짜쿵 들렀어요 ㅎㅎ
물론 안궁금 하신 분들도 있겠지만 ㅎㅎ
아무것도 모르는 아가이니 악플은 제발 삼가 해주시고 욕은 속으로만 해주세요...ㅠ.ㅠ
그럼 바로 사진& 영상 투척 할께요 ㅎㅎ
누가 내새끼 아니랄까봐 ㅋㅋ 엄마랑 잠자는 포즈도 닮았죠? ㅎㅎ
눈에 뵈는것도 없으면서 이렇게 아빠랑 눈맞춤 하려고 힘쓰네요 ㅎㅎ
아빠를 보고 소리치는듯 해요 ㅎㅎ 표정이 점점 다양 해지고 있어요 ㅋㅋ
처음으로 함박웃음을 보여준 날이에요 ㅋㅋ 어찌나 신기하던지~ 이 영상만 백번은 넘게 돌려본듯 ㅋㅋ
50일을 맞아 집에서 간단하게 축하 파티도 했고요~ 기념 촬영도 하고 왔어요.^^
젖병 들 힘도 없으면서 잡고 먹으려 들고 ㅎㅎㅎ 목욕을 하면서도 할머니 그리고 엄마에게 애교 발사 ㅋ 끼부리는 아덜~
울아덜 첫 장난감 ㅎㅎ 짧은 다리로 열심히 발차기하며 삑삑삑 ㅋ 본인도 신기한지 눈이 휘둥그래 졌네요 ㅋㅋㅋ
ㅋㅋㅋ 싸이월드 허세글이 생각나서 ㅋㅋㅋ
사실 이 사진은... 남편과 둘이 열심히 치킨을 뜯고 있다가 아들냄 얼굴을 보니ㅋㅋㅋ 소리 없이 이렇게 눈물만 흘리고 있는거에요 ㅎㅎ 어찌나 슬퍼보이던지... ㅎㅎ 울지도 않으면서 눈물만 ㅋㅋ
그리고 드디어!!! 옹알이를 시작했네요 ㅎㅎ 엄마랑 마주보며 옹알옹알 어찌나 수다스럽던지 ㅋㅋ
그리고 이 사진은 어제 찍은 따끈한 사진. ㅎㅎㅎ
요즘들어 어찌나 엄마를 찾던지...ㅠ.ㅠ 밀린 집안일은 산더미 같은데 잠깐 등돌리고 다른일좀 하려고 하면 악을쓰고 울어버려요...ㅠ.ㅠ 만사 제쳐두고 울 아들냄한테 달려가니.... 이렇게 살인미소를 쏴주시네요 ㅎㅎ 아놔... 이래서 우리집은 돼지우리 ㅋㅋ(남편 미안 ㅠ.ㅠ)
이건 ㅋㅋ 이쁜 사진은 아니지만 ㅎㅎ 표정이 웃겨서요 ~ 우리 애기는 왜 자면서 이렇게 온몸으로 오징어를 구울까요...ㅠ.ㅠ
사진은 여기까지 올릴께요 ㅎㅎㅎ
사실... 방금전 사진과 글을 작성하고 등록하는 과정에서 오류때문에 다 날라가 버렸어요...ㅠ.ㅠ
한번 날리고 보니 의욕이 사라지네요...ㅠ.ㅠ 그래도 시간들여 작성했던 글이 아까워서 다시 쓰긴 했는데 ㅎㅎ 시간이 늦다보니 더 정성스럽게 써지진 않아... 발로 쓰게 됬어요...ㅠ.ㅠ
아들 자랑 하고픈 새내기 엄마라 재미 없는 글이지만 주저리 주저리 쓰고 가요 ~ ㅎ
아!!! 마지막으로!!!!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