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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겟돈 전쟁은?예수교 집안 싸움 일까요?세계대전 일까요?

아주까리 |2014.07.12 16:41
조회 127 |추천 1

원수가 집안 식구라는 말씀처럼 집안 싸움이요 진리와 비진리의 싸움입니다.

한 날에 원수가 되는 것은 다른 이유가 아니라 참이 나타나니 서로 이단이라 전쟁을 하는 것입니다.

하나는 마귀에게 속한 거짓 선지자요.하나는 다시 오신다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오시는 사자와의 전쟁입니다.

서로 총칼을 들고 싸우는 것이 아니라 거짓 선지자의 입에서 나오는 주석들과 거짓 교리들이 칼이며 하나는 예수님의 입에서 나오는 진리의 검으로 서로 싸우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예수님이 다시 오셔서 이 땅에서 용을 잡아 무저갱에 던져 넣지 않으면 하나님의 나라도 구원도 없고 하나님의 평화도 없기 때문입니다.

원수를 잡아 발등상 되기까지 이기고 마귀를 멸하시고 나라를 구하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의의 싸움이며 선한 싸움인 것입니다.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마6:33) 

 

마귀의 궤계를 능히 대적하기 위하여 하나님의 전신 갑주를 입으라 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에 대한 것이 아니요 정사와 권세와 이 어두움의 주관자들과 하늘의 있는 악한 영들에게 대함이라(엡6:11~12)

 

용이 짐승에게 권세를 주므로 용에게 경배하며 짐승에게 경배하여 가로되 누가 이 짐승과 같으뇨 누가 능히이로 더불어 싸우리요 하더라 또 짐승이 큰 말과 참람된 말하는 입을 받고 또 마흔 두달 일할 권세를 받으니라.짐승이 입을 벌려 하나님을 향하여 훼방하되 그의 이름과 그의 장막 곧 하늘에 거하는 자들을 훼방하더라(계13:4~6)

 

그러므로 회개하라 그리하지 아니하면 내가 네게 속히 임하여 내 입의 검으로 그들과 싸우리라(계2:16)

 

내가 또 들으니 하늘에 큰 음성들이 있어 가로되 이제 우리 하나님의 구원과 능력과 나라와 또 그의 그리스도의 권세가 이루었으니 우리 형제들을 참소하던 자 곧 우리 하나님 앞에서 밤낮 참소하던 자가 쫓겨 났고 또 여러 형제가 어린 양의 피와 자기의 증거하는 말로 저를 이기었으니 그들은 죽기까지 자기 생명을 아끼지 아니하였도다(계12: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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