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로 400일된 한살 연상연하커플임
우리커플은 사정상 자주볼수없음
한달에 한번꼴로 보는데...
오늘따라 남친이 안입던 셔츠에 청바지 ㅋㅋ 팔찌도 차고
미용실가서 머리도 올리고오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청 신경쓰고 온 모습보고 진짜
멋잇다! 가 먼저 생각나기보단
너무 행복하고 사랑받는 느낌이 들엇음ㅋㅋㅋㅋ
아직도 멋지게만 보이고파하는 우리남친이 너무 사랑스럽고 그 어느때보다 멋지고 이르케나 잘생겨보일수가없엇음
입에 침 마르도록 칭찬해주니 어색해하면서도 쑥스러워하는 귀여운 남친ㅋㅋ
그냥 주절이 써봣음.... 아행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