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그사건만 아니였으면 우리 멀어지지않았을까?..
우리정말행복했고 정말 남부럽지않게 사랑했는데....
기다리겠다고 잊지않고 너오기를 기다리겠다고 너도 다시 만날그날까지 변치않는다고그랬는데
왜그렇게 한순간에 변해버린걸까... 정말 나름 웃으며 기다리고 있었는데 돌아온건 상처와배신
뿐이더라... 기다리고 있었는데 넌 다른여자랑 사귄다는소식 나를 완젼히 정리했다는소식뿐이더라...미안하다 좋은남자만나라 이런말도 없더라.. 처음엔 화가났어 울음조차 않났어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울고 널 그리워하면서 잊을수가 없더라..
난 너와 다시 만나는 행복을 기다렸는데 뭐가억울하고 뭐가 싫었을까..?
책임진다고 너가 도망가지말라고 붙잡았을때 널 믿었는데 결국 지켜주지 못했잖아..
그럴거면 날 붙잡지말지 도망가게 내버려두지... 너가 책임진다는게 소중한 생명 죽이는거였니..
나한테 목숨보다 소중한 생명 죽인게 책임진건가..?그래놓고 돈다냈다고 억울하다...
그말을 다른사람들한테 듣는 내 생각 조금이라도 했니 사람 좋아하게 사랑하게 해놓고
너과거 너상처 다 보듬아주고 사랑해주고 그런사람이 나였는데 어떻게 이렇게 되갚아줄수가있니..
남자는정말 사랑해준여자 자신의과거 모두 보듬아주고 한결같이 사랑한여자한테
돌아오긴 할까요..?그여자가 남자가 너무 미운데 밉지도 않고 보고싶고 그리워하는데..
시간이 지나면 올까요?.....정말 미치겟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