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화가 나서 글 씁니다
26일 된 신생아가 열이 좀 있어 양산 부산대 병원을 급하게 찾게 되었습니다. 모니터 보니 접수 시간 밤 11시 24분 응급실에 가시 체온 재고 신생아 전문 병동에 전화 후 기다리래서 기다림. 애타는 맘으로 30분 기다림 백일전 신생아는 열이 나면 위험 할 수 있다고 함. 응급실에 당직한테 얼마나 기다려야하는지 물어보니 준비 중이라고 입원 수속하며 기다리라고 함. 1시간 지남 그사이 아무런 조치와 의사가 아기 한번 봐주지도 안함. 기다리는것도 응급실이 아닌 응급실 밖 보호자 대기실에서 기다리라고 함. 1시간 지나자 너무 화가나서 딴 병원 간다고 나옴. 정문 나가자 전화 옴. 소아과 병동인데 어디가냐며 애기 위험 할 수 있다며 다른 아기들 옮겨놨다며 함.
이런 대학 병원이 말이 됩니까 한달도 되지 않은 신생아가 열이 나서 왔는데 위험한지 알면서도 1시간 동안 방치 해 놓으면서 한게 체온 한번 재는게 끝 딴데 간다니 가는 시간동안 위험하다 말하는게 어이가 없습니다. 위험한걸 알면서도 1시간 기다리는 동안 한번 아기 상태 봐주지도 않고 체온 한번 재는게 응급실이랑 소아전문 병동에서 할 일인지
여기 양산 부0대 병원이 불친절하고 소문이 안좋게 난줄 조금전에야 알았습니다.
부산 경남 아기를 키우시는 분들 절대 부산대 병원 가지 마세요. 정말 열받고 짜증나게 하는 곳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