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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지효 머리색 이뻐서 따라해봄! 아리따움 원더컬러~

팡팡 |2014.07.14 00:17
조회 393 |추천 1

그 동안은 무난무난한 브라운 염색을 했었는데,
여름이 되니까, 남들과는 조금 다른(?) 밝은 염색이 하고 싶더라구요 –

그러다 완전 꽂혀 버린 머리 색상이 있는데 그것은 바로 빨간 염색!!

 

 

 

 

 

 

 

 

얼마 전엔 응급남녀 송지효의 뭔가 톡톡 튀면서도 지적이면서도 섹시한 레드컬러
(아니 사람 머리 색이 어떻게 저렇게 예쁠 수가 있나요?ㅜㅜ 무슨 마론인형 머리 같아요 ㅜㅜ)

 

 

 


 

 


 

 

 

  

러닝맨에서는 멍~지효라고 불리는 송지효 ㅋㅋ
드라마 역할인 의사 캐릭터에 맞춰 레드 염색을 했는데 완전 시크하고 도도해 보여서 따라 하고 싶더라구요
어두운 브라운 색상이었을 때보다 세련되어 보이죠?

   

 

 



 

 

 

 

 

요즘에는 전효성 염색도 계속 탐이 나더라구요 –
 시크릿 활동 때에는 금발의 단발 이었다가 솔로로 데뷔하면서 빨간 염색으로 바꿨는데
앨범 컨셉에 맞게 섹시해진 전효성!!! 레드 머리 완전 섹시해요…ㅜㅜ
물론 전효성과 같은 얼굴과 몸매여야 하겠지만…;; 저는 머리색의 힘이 크다고 생각하는 1人!!!
전효성 얼굴과 몸매가 아니어도 머리색으로 스타일 변신이 가능해요!!

    

 

 




 

 

 


 

 

레드 염색을 한 연예인들을 보니 대부분 얼굴이 흰피부네요 ㅋㅋ
레드 계열 염색은 진짜 쨍한 레드가 예쁜 것 같아요

 

그래서!!!!!!!!!!!
저도 셀프 염색으로 레드 계열인 와인컬러에 도전해 보았습니다 ㅋㅋ

아리따움 원더컬러 헤어코팅제 마호가니 컬러에요!!

  

 



 

 


합리적인 가격에 제품력으로 승부하는 아리따움의 셀프염색제품이예요
셀프 염색약인데 컬러도 제가 원하는 딱!!!!!! 그 쨍한 빨강!

요 제품은 기존 헤어 염색제와는 다른 코딩제라서
염색과 코팅이 동시에 되서 머릿결 손상이 기존 염색약보다 덜하다는 사실!

거기다 헤어코팅제는 2~4주 밖에 지속되는 제품이라
기분에 따라 컬러 체인지를 할 수 있어요.

 

 



 

 

 


  

아리따움 원더컬러는 기존 셀프 염색약에 포함되어 있는 염색 도구들을 제외하였기 때문에 가격이 저렴한 장점이 있더라구요.
놀라지마세요.... 대박 저렴 단돈 5500원!! @.@
​컬러가 빠질 때쯤 또 구매해서 코팅해도 머리 결 걱정, 비용 부담 노노노~
너무 좋아요 ㅜㅜ

저는 집에 염색도구가 없어서 앞으로 쭉 사용할 생각으로 아리따움에서 염색 빗과 염색 볼을 함께 구매했어요!
소도구는 염색을 할 때마다 사지 않아도 되고 있는 것을 계속 사용할 수 있으니 더 경제적이고 좋네요!
 
 

 

 




 

중간에 혹시나 염색약이 모자를까봐 마호가니로 2팩 구매했는데, 안에 파우치 형식으로 4개가 들어있어요
다른 염색 약처럼 섞어서 남거나 하는 일 없이 깔끔하게 팩을 하나하나 뜯어 사용할 수 있어서 완전 좋아요!!!
이것 또한 정말 경제적이네요! 또 감동 받음ㅋㅋㅋㅋ

 
 ​

 

 



기존 염색크림은 1제, 2제를 섞어서 사용했는데
코팅제는 섞는 것 없이 파우치 내용물로 바로 사용할 수 있더라구요~

 
 

 

 


 

 


일회용 위생장갑도 준비하고! 코팅제가 얼굴에 묻지 않도록 비닐팩과 테이프까지 완전 무장했어요!
 

  

 

 

 

 

 


 

 


 

고무줄로 헤어 섹션을 나누고, 이마, 목, 귀에 묻지 않도록 비닐로 꽁꽁 싸매줍니다 : -)

코팅제는 두피에 묻으면 잘 지워지지 않으니까 두피에서 약 1cm 정도 떨어뜨려 염색약을 발라주세요!
 사진을 찍기 위해서 오빠에게 빗 좀 잡고 있어 달라고…ㅋㅋㅋ


   
 



 

 


 
짠!!!!!!! 헤어코팅 BEFORE & AFTER
 
같은 포즈와 같은 머리인데, 마호가니 색상으로 하니까 엄청나게 도도해 보이고 세련되어 보이죠?
​ 전 송지효 얼굴도 아니고 전효성 몸매도 아니지만
머리색 하나 바꾼걸로 이미지 변신, 스타일 변신 완전 성공 했어요ㅋㅋ

염색 전에는 뿌리염색을 안 한지 1개월 정도 되어서 모근 쪽에 원래 헤어 색이 1cm정도 나와있구
중간중간 염색이 덜되어서 얼룩덜룩했었는데
코팅이어서 그런지 얼룩덜룩​한 부분도 윤기가 나면서 한 톤으로 고르게 색이 입혀졌어요~ 완전 만족!

 

 

 

 

 

 

 

 


    
 
그렇게나 하고 싶었던 송지효 머리색이랑 비교하니 완전 똑같아요!
진짜 쨍한 레드 계열 염색이 잘 나왔어요, 완전 굳굳!

집에서 단돈 5,500원으로 미용실 못지 않은 색상이 나와서 완전 만족이에요.
게다가 머리 결이 상하기는커녕 더 찰랑찰랑 윤기나 보인다는 게 더 신기해요 ㅋㅋㅋㅋ

추천수1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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