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사랑 1년반만에 드디어 연락하는사이가되옸는데
처음엔 그렇게씹고 내카톡 읽지도않아서 ?아...진심 나항테관심 0이구나햇는데
내가진심으로 귀찮냐고 물어보았을때 아니라고 미안하다고 노력하겟다고
원래카톡잘안하는 성격이라고 해서 얼마나기뻣는지
그뒤로 정말 씹는일 거의없고 많이바뀐것같고
지금은 말투도 응응 ㅋㅋ 이거에서 옹옹 ㅋㅋㅋㅋ 이걸루바뀌고...
답장도 원래씹힐내용도 요즈멘 잘이어가고 좋은데... 헛된 내 상상이엿을까
내가좋아하니까 내시점에서 보게되서 좋게보인걸까....
처음부터 끝까지듣던 남사친이 6살차이여자애를 여자로보겠냐고 그냥
소개받은것도 심심해서소개받은거고 자기좋다고해주니까 궁금하기도해서
그리거 지금 카톡해주는건 예의고 같응대학출신이니까.좋은오빠동생사이로지내고싶어서 그러는ㄱ라고.....이말오늘듣는순간 내자신이 한심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