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달전에 지인분께서 구조한 아깽이예요
다행히 근처 사는 여자분께 문의가와서 초보지만 괜찮겠다싶어 입양을 보냈는데
입양자분 엄마께서 강아지만 키워봐서 그런지 냥이를 별로 안좋아하고ㅠㅠ
계속 설득을 하고 키울려고 했지만 똥 많이싸서 냄새난다..등등 여러가지 이유로
결국 한달만에 파양을 당하게 됬어요
당장 아기가 갈곳이 없는 처지라 할수없이 근처 병원에서 지내고 있어요
엄마손길 느끼며 한창 우다다하며 신나게 뛰놀며 커야 할 시기인데 너무 안타까워요
아기는 3달 반 추정 남아이고 구조후 아픈적 없이 건강튼튼~ 1차 접종했어요
이쁜 코트를 입고 얼굴이 땡글하니 너무 귀여운 아기예요
아직 어린 아기라 호기심천국~ 똥꼬발랄 밝은 성격이라서
둘째,셋째로 가도 좋을거 같아요
아기가 현재 병원에서 지내다보니 케이즈안에 있을때는 우울해하고 있어서
빨리 좋은 가족 만나서 포근한 집으로 갈수있길..
서울시 용산구
공일공 2402-0109 카톡: kiity525
평생 책임지고 함께해주실 가족을 찾고 있으니
마음이 가시는분은 언제든지 문의주세요
7월18일
아기에게 좋은 가족이 와주셔서 첫째로 입양보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