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이마트 협렵업체 직원은 기본적인 권리도 없나요?

마크리 |2014.07.16 18:47
조회 303 |추천 1
하아~~~~제가 진짜 참다참다 기가차고 답답해서 이렇게 글을 올려봅니다. 이마트 직원들은 협력업체 직원들을 뭐라고 생각하는걸까요??(물론 전부는 아니겠지요^^)
자기네들은 근로자고 협력업체 직원들은 그저 머슴이나 일만하는 로봇이라고 생각하는거 같습니다.
자기네들은 연차고 휴가고 마음껏 씁니다. 그리고 휴무도 마음대로 짜지요.
반면 협력업체 직원들은요?? 쉬라고 하는날 쉬어야합니다.
한마다로 휴무를 이마트 직원들이 정해주죠!!
자기네들은 2일이고 3일이고 연달인 쉬면서도 협력업체 직원들은 그렇게 쉬지 못합니다.
왜냐구요?? 자기들이 휴무를 그렇게 지정해주니깐요 ㅋ
거기에대해서 한마디 하면 왕따에 심지어 그 협력업체 물건은 발주도 잘안들어가요. 자기한테 개겼으니 따끔한맛을 보여주겠다는거 같습니다.
말이 협력업체지 이게 협력입니까?? 자기 직원도 아닌데 업무지시를하고 휴무를 지정하고 연차 사용도 제한하고 아직도 이마트는 여전히 쌍팔년도 사고방식입니다.
물론 이 모든게 불법이지요~~!!!!!!
하지만 아직도 여전히 그대로입니다. 어느분은 그럼 노동부에 고발하고 법대로 하라고 하는분이 계실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래도 이마트직원들이 잘못한거지 협력업체가 잘못한게 아닌데 괜히 협력업체에 피해를 주고 싶진 않네요ㅜㅜ
참 글도 길고 두서도 없지만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뭔가 현실적이고 성의있는 댓글 부탁드립니다^^

PS) 가능성은 없겠지만 이마트 대표가 이글을 보고 좀 변화됐으면 하는데 역시 가능성은 없겠죠??ㅋ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