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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이 도적 같이 임하시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깨어라 |2014.07.17 14:31
조회 219 |추천 0

예수님이 도적같이 오시는 이유는 자신들은 살았다고 생각하나 실상은 죽은자이기 때문입니다.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그 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 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치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그 때에 내가 저희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하리라.(마7:21~23)

 

예수님이 도적같이 오시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그 영이 죽은 자는 자신의 죄를 깨닫지 못하니 주의 오심도 받은바 말씀도 알지 못하니 도적같이 임하시는 것입니다.

 

사데 교회의 사자에게 편지하기를 하나님의 오른손에 일곱 영과 일곱 별을 가지신 이가 가라사대 내가 네 행위를 아노니 네가 살았다 하는 이름은 가졌으나 죽은 자로다

너는 일깨워 그 남은바 죽게 된 것을 굳게하라 내 하나님 앞에 네 행위의 온전한 것을 찾지 못하였노니 그러므로 네가 어떻게 받았으며 어떻게 들었는지 생각하고 지키어 회개하라.만일 일깨지 아니하면 내가 도적같이 이르리니 어느 시에 네게 임할는지 네가 알지 못하리라.

 

밤은 빛이 없는 어두움이요 말씀의 무지입니다.알지 못하므로 자신이 죽었는지 살았는지도 모르며 그러므로 예수님이 오셔도 깨닫지 못하므로 멸망이 홀연히 도적 같이 이르는 것입니다.차라리 소경되었더면 죄가 없으려니와 본다고 하니 죄가 그저 있는 것입니다.(요9:41)

자기 교만이 곧 무지이며 어린아이 같이 낮아져야 천국에 들어 갑니다.

 

형제들아 때와 시기에 관하여는 너희에게 쓸것이 없음은

주의 날이 밤에 도적같이 이를 줄을 너희 자신이 자세히 앎이라

저희가 평안하다,안전하다 할 그 때에 잉태된 여자에게 해산 고통이 이름과 같이 멸망이 홀연히 저희에게 이르리니 결단코 피하지 못하리라(살전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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