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매일 그래왔던거 처럼 퇴근하고 아파트 로비를 지나 집으로 가고 있는데
엘레베이터를 타러가는 도중 7살 정도 되보이는 남자꼬마 3명이 엘레베이터 앞에서 장난치고
있었다. 그리고 엘레베이터 문이 열리고 난 16층을 누르고 꼬마들은 26층을 누르는 것이었다.
그리고 엘레비이터가 올라갓다. 10....11....12....13...14층 올라가는 순간
난 내릴준비를 하고 내릴려는데 엘레베이터가 서지 않는것이 아닌가....
그래서 확인해봣다 버튼을.. 꺼져있었다.. 순간 빡침이 올라왓다...
범인은 꼬마 3명중 1명이 어? 그러면서 눌럿던게 내가누른 16층을 꺼버려서 그랫던것...
그래서 꼬마들을 꼬라봣다. 꼬마들도 의식햇는지.. 무안해하면서 26층에 내렷다..
난 다시 16층을 누르고 집으로 들어갔다..
아무리 생각해도 빡친다... 하필 그 타이밍이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