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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여름, 시원한 SF 영화 <더 기버: 기억전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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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액션, 스케일, 드라마까지

올 여름, 가장 창의적인 SF의 신세계!

영화 <더 기버: 기억전달자>

 

 

 

한국영화의 지친 여러분들을 위한 특급처방!

​저처럼 SF 마니아분들은 주목하시라!!

 

 

 

전 세계 1,000만부 판매고를 돌파한 로이스 로리의 베스트셀러 [The Giver]를 영화화

​(..책을 잘 안읽는 저 조차도 이건 읽어 본 ㅋㅋ)

책의 왼쪽 아래가 왜 찢겼을까요? 그리고 그 곳에만 색깔이?

이 비밀은, 60초 후 밝혀집니다!

​그동안 우리의 꽃남 '브렌튼 스웨이츠' 의 사진을 감상 할까요~?​

개인 소장 하기엔 아까운 취향 저격 사진 나갑니다!!​

 

 

 

 

 

꺄아아아아악~~ ♥

요즘따라 내거인 듯 내거인 듯 내거인 듯...

 

숨멎할 사진들이 너무 많지만,

​릴렉스~~~​

 

진정하자..워워..​

 

 

어디서 많이 봤는데!!가 아니라 안봤으면 인간관계를 돌이켜 봐야함..ㅎ

...영화 좀 보고 삽시다 흑흑 유령

 

 

 

 

현재 상영 중인 영화 ​<더 시그널>과 <오큘러스>, <말레피센트>에 나오며

우리의 눈을 사로 잡은 바로 그 꽃배우 ♥ 브렌튼 스웨이츠 ♥


※ 위쪽에서부터 <더 시그널>, <오큘러스>, <말레피센트> 순

<더 기버: 기억전달자> 캐릭터 포스터

 

 

 

 

 

 

 

 

 

 

 

놀람 유령 숨멎...​​

 

할리우드 슈퍼 루키 '브렌튼 스웨이츠'를 비롯하여,

​제프 브리지스, 메릴 스트립, 테일러 스위프트, 알렉산더 스카스가드, 케이티 홈즈까지!!

꽃미모&연기력 모두 갖춘 최고의 배우 총출동!!

(감독님 감사합니다..​)

 

 

 

 

 

​원작을 읽어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이 영화의 줄거리를 간단히 설명하자면

전쟁, 차별, 가난, 고통 없이 모두가 행복한 완벽한 시스템을 탈출해

기억, 감정, 선택의 자유를 찾아 나선 기억전달자의 위험한 여정을 그린 영화입니다.

 

 

 

 

눈빛에서 뭔가 싸~한 느낌이 드는.. 조너스의 엄마&아빠

 

근데 너무 젊은거 아님?ㅎㅎㅎ말도안돼!!

완벽한 시스템이 아닌 완벽한 얼굴이 모인 곳인듯..

 

 

 

 

 

 

 

 

‘기억전달’이라는 독특한 설정의 창의력이 돋보이는 SF 영화 

​ 

***

​60초가 ~ 너무 길었죠?ㅋㅋㅋ

 

자 이쯤에서 공개하는​

​영화 속,  흑백에 대비되는 색깔의 존재 는 바로

 

​‘선택의 자유’를 찾아가는 사건의 전개에서 중요한 포인트! 였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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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밑에서부터 다시 올려 보세요~

흑백에서 컬러로 바뀌는 영화 속 흐름이 담겨 있습니다.

(여러분을 위한 저의 깜짝~ 선물이에요.. 흐흐 ♥)

 

- 티저예고편 -

 

 

<솔트> 감독

올 여름 가장 창의적인 웰메이드 SF 대작 

​영화 <더 기버: 기억전달자>

8월 13일 전 세계 최초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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