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CTS 낸시랭의 신학펀치를 마구 마구 날려 보셨나요?

깨어라 |2014.07.18 15:29
조회 165 |추천 0

정확한 답이 없는 신학펀치 속 시원한 답이 없을까요?

성경으로 돌아가려는 노력은 가상하지만 지금까지 너무 멀리 가버린 성경 신학

낸시랭의 마구 마구 신학펀치에도 자기 교회에서는 하나님 같이 모든 것을 아는 것처럼 자신의 말에 아멘 하라시는 목사님들 쥐구멍이라도 찾아 들어가야 하는 것이 아닐까요?

 

하나님을 믿는다면 예수님을 믿는다면 하늘의 계시를 믿어야 하지 않을까요?

계시는 약속이요 성경의 생명입니다.

언제까지나 갈팡 질팡하는 믿음신앙이 계속될까요?

 

사도 바울이 형제들아 내가 너희에게 알게 하노니 내가 전한 복음이 사람의 뜻에 따라 된 것이 아니라 이는 내가 사람에게서 받은 것도 아니요 배운 것도 아니요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로 말미암은 것이라(갈1:11~12)하신 것은 계시에 의한 신학임을 알려 주고 계십니다.

계시란 열어서 보여 주신다는 뜻으로 하늘의 계시를 말합니다.

약속하신 계시를 기다리고 믿기보다 자신들의 말로 이 계시를 더럽혔으니 정작 이 땅에 계시될 때에 계시도 모르고 자기 자신들이 아는 것이 최고인 줄로만 알고 그렇게 믿게 하였으니 그 책임은 말로 하나님의 말씀을 가린 자신들이 받아야 하지 않을까요?

 

분명 요한 계시록1:1에 첫마디가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라 말씀하고 계신데 이 말이 무슨 뜻인지 관심도 없었던 것이 아닐까요?더군다나 이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 말씀을 자신들의 힘으로 마음대로 해석하여 많은 신앙인들에게 때론 공포로 때론 공갈로 듣게하고 믿게 하지 않았습니까?

 

또한 계1:3에는 예수께서 말씀하시기를 이 예언의 말씀을 읽는 자와 듣는 자들과 그 가운데 기록한 것을 지키는 자들이 복이 있다고 하셨습니다.

또한 이 모든 것을 듣고 본자가 있으니 이 예언의 말씀이 이루어질때에는 그 보고 들은 자 곧 계시를 받은 자에게 이 모든 증거를 듣고 깨달아 지키는 자가 복이 있는 것이 아닙니까?

이 계시 말씀을 증거하는 곳을 이단이라하고 가지 못하게 막았으니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를 막는 자가 된 것입니다.

예수님의 일을 막는 자가 예수를 믿는다고 하는 것이며 하나님을 믿는다고 한 것입니다.

이것은 단순히 그럴수도 있다는 사실을 넘어 명백한 마귀의 짓이며 사단의 일을 한 것입니다.

맡겨진 양들을 옳은 길로 인도해야할 청지기가 자기 욕심과 자기 권위를 세우려 한 모든 것들이 자신을 가리고 하나님의 영광을 가리고 양들을 멸망의 길로 인도하셨으니 이를 빨리 돌이켜 회개하시고 자신을 믿고 따른 양들을 옳은 길로 인도해야 하지 않을까요?

 

 

 

 

 

추천수0
반대수3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