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다참다 내가 말할때도 없고 속좀안풀면 화병날거같고 친구한테 진지 빨고 말하기는 그래서씀;
아진짜 살면서 불쌍한사람도많고 부모님 안계시는분도있으시고 그런데 나도 만만친안은듯;; 진짜 부모님이계시는데 내친구중에 아버지가 자기눈앞에서 자살하신분도 있고그래도 난 이혼하거나 자취않하면 평생살아야되는거아님 그래서 더짜증나고 보기싫음ㅋㅋㅋㅋㅋ 내가진짜 금마가한일을 순서대로써보겠심ㅋ 그새끼는 태어날때부터 가정교육을잘못받은건지 위아래로 남동생 누나가있는데 나한테는 삼촌이랑 고모임 원래는 작은아빠라고불러야되는게 맞아는데 옛날부터 그러케 불러서 걍부름 둘다결혼ㄴㄴㄴㄴㄴ 노총각노처녀 둘다 꼴에 자존심은있어서결혼을않않한다고 하는데 내가보기에는 걍 삼촌은 키가 짜금 나보다ㅋㅋ(내키는 163cm) 그가족은 남자가 다키가작음 고모는 나랑 키가 비슷한데 늙었지.. 나이가 45가 넘어가는데 결혼할수있을리가... 그것보다 가족도 참 성격이가관임 지금을 얘기하자면 그인간은지금(아빠)서울에 있는 병원에 있는데 엄마가 나랑 동생 둘을 키우고있음 ㅊ평소에도 생활비를 안줫음 학원비도 안주고 그래서 어떻게 돈을 냈냐고하면 엄마가 알바하고 엄마가 피부미용 쪽으로 배우셔서 속눈썹 붙이면서 돈버는데 속눈썹붙이는거 돈겁나안벌림 그게 참.. 한시간 반정도 가만히 않아서 속눈썹한올한올 붙이는데 3~5만원 받음 그걸로 돈벌어서 우리먹여살리는데 솔까 여자혼자서 애들키우면 전화 한통해서 괞찬냐고 안부전화라도 할수있잔슴..? 근데 입원을 한지 반개월이 넘어가는동안 전화한통안함 ㅋㅋㅋㅋㅋ 이게사람임? 진짜 인정없어서 가족맞나 생각도 해봄ㅋㅋ 진짜 격으면 더어이없음 옛날부터 얘기할려다가 현재부터 말햇네.. 내가 태어날때 부터가겟음 내가 대구에사는데 처음에 대구안에알아주는동네인 수성구에살았음 그때는 우리집이 좀살았음 왜냐하면 금마가 공무원였는데 결혼하고 그만둿지ㅋㅋ 알고보니까 그만두고 지혼자 큰가게 임대해서 횟집하고있더랔ㅋㅋㅋㅋㅋㅋ 이건진짜 사기로 고소해야됫음 근데근데 이거 우리엄마는 몰랐음 지맘대로 그만둔거임 왜몰랐냐면 우리엄마는 그때 날 임신하고있어서 집에 있고 산후조리하면서 신경쓸수가없었음 근데 알고나서 얼마나충격이였겟음 앞날창창한 직업두고 언제망할지도모르는 횟집하니까 근데겁나잘됨 막 티비에도 출연하고 지금은 안나오는데 그때유명한 연예인오고 막그랫음 그러고 내가태어낫지 (4년후에동생이태어남) 그리고 내가 집에서 있던기억은 그것뿐임 우리집문이 부서지고 졸라싸우는 부모 그게다임 내기억이 엄마가그러는데 내가 그새기랑 전국을다가봣데 근데 왜그건기억안나고 그런거빡에 생각이안나냐고나중에 들은건데 그놈이 바람을 졸라피고 다녓데 근데 우리엄마는 나떄문에 참음ㅋ 졸라미련한데 너무 고맙고 그럼 근데 이후가더가관임 횟집이 망함 ㅋㅋㅋㅋㅋ 임대여서 주인이 빼라면 빼야되서 빼래 뻇지 그리곤 빈ㅋ 털ㅋ털ㅋ이ㅋ 그리고 집팔고 칠곡으로 내려와서삼 왜냐하면 외할머니가 거기살았지 거기산거랑 뭔상관잇냐고? 언쳐삼 그새낔ㅋㅋㅋㅋㅋㅋ 어떻게 죽여야 잘죽였다고 소문이날까 (부들부들) 암튼 우리할아버지가 큰공장을 하심거기에 취직시켜주심 그래서 그나마나음ㅋㅋㅋ근데 금마는 천벌받았나봄ㅋㅋㅋ 피부에 뭐가낫는데 별로 신경안쓰고 지냇는데 알고보니 난치병ㅋㅋ 난그때동안 그놈을 믿고 삼 아빠루야 그놈이 정말대단한줄알고 우리엄마랑 내가 수발든거 말하면 사랑의 리퀘스트줄ㅋ 그병고치지도못하는데 문제는 엄마한테 동생이있엇는데 결혼을함 그럼우린..? 돈좀모여서 우리가처음살았는데비하면 많이 않좋은데로 감ㅋㅋㅋ 바퀴벌레나오고 개미버글거리고 참... 그래도 그놈ㅇㅣ 새사업을햇지 아파도할수있는 사장을하더라 그래도 아픈게 덜해서 회사는 나감 건설회사를차림 친구랑 근데 은근잘되서 난 그래서 대단하다ㅎㅎㅎㅎ 라고 순수한 마음으로 존경하면서 살았지. 근데 병이더심해져도 그건약이없음ㅋㅋㅋㅋ 막몸에 진물나고 등껍질 다벗겨지고 짱징그럽지 그리고 진물냄새 아우 진짴ㅋㅋㅋ 근데 이걸또 소독해야댐ㅋㅋㅋ누가함..? 당연히 우리엄마가하지 그러고 더심해져서 일어나지도못함 침대에 붙어서 생활 보다못해서 친할머니가 병원에 입원하라함 근데 평소에 입원하기전에 아파도 엄마랑 졸라싸움 생활비를 안줘 근데 난되게 어려서 몰랐다? 나한테는 용돈많이 주고그래서 난 엄마한테도주는줄알고 멍청하게 살았는데 돈을 진짜 자기가먹을거살정도로주더라 ㅋㅋㅋㅋㅋ 나그거알고 그미친놈 한대칠뻔 입원하니까 안싸우고 좋더라 근데 퇴원은하지.. 계속 생활비를 안줌 그래도 내가나이먹고 학원가니까 학원비는 주고 나한테돈은달라니까 주더라 나는 몰래 그거모아서 엄마한테 주고 나한테 막 비상금이라면서 숨겨놓고 쓰래 그때내나이가5학년인데 50만원이나줫어 그거., 그돈모아서 엄마를 주지 왜자꾸나한테 주냐고 하.. 돈은 많은데 쓸대없으니까 나중에 이혼해도 자기쫀으로 오게 할려고 하는건지도 모르고 계속받음 물론 그돈은 그놈한테 쓰고잇다고하고엄마한테 전부다갓다줌 그러고 또 이사를 함 훨신더좋으곳이고 아파트고 벌레도없고 내방도있고 그래서 그놈이다시좋아짐 근데 여기오니까 엄마한테 돈도안주면서 알바하러가는것도 가지말래 그럼 생활비는..? 줄껏도아니면서 가지말라고 무턱대고막음 맨날 싸움 그러고 엄마가 한번반항한적이있는데 체중게가 유리로 되잇는데 그걸로 아픈몸인데도 그비리비리한몸으로 엄마를 후드려팸 내가그거때문에 이모할머니한테 전화 해서 말리러옴 나그떄 3학년이였는데 엄청난충격이였지 ㅋㅋㅋ 아직도 생생하고.. 그것만생각하면참 엄마한테 미안함 이모하러니가 엄마쪽친척인데 걱정되게 친할머니한테 전화해야됫음 내동생은 급해서 모르는 사람한테 전화해서 도와주세요 그러고참 가관이엿지 그후로 정신차린줄알앗는데 우리가 학교갈때 겁나욕하고 막말개쩐다더라 엄마가 하도 빡치고 그러니까 지갑에서 돈을 뺏어갈라고하니까경찰에 신고함 그미ㅣ친새1끼가 ㅋㅋㅋㅋㅋㅋ 나그거듣고 새로운 충격 ㅋㅋㅋㅋ 와 .. 독하다진짜 라고생각함 그후로 그색을 정말혐오함 그후로 잘하더라 그래서또 괜찬아짐 그리고 또아파서 서울병원에 입원함 그게현재 내가 진로를 미술로 정할려고 학원을 다녀도되냐고 물음 된데 와아거리면서 좋아함 그리고 학원을 알아보고 전화하니까 엄마가된데? 라면서 묻길 래 네~ 이러면서좋아함 그러니까 그럼다녀 래 그래서 통화끝나고 계좌번호 문자로 보내주니까 왜나한테보내?엄마한테 말해 네? 네? 네? 보내줄것처럼말하더니 뭐라고? 히..진짜그거듣고 서울에 열차끊고 달려가서 명존쎄때;; 내가 ㄴㅓ무서러원서 움 엄마는 울지말라면서 배우고 싶은거못배우는게 제일서러운거라면서 학원을 보내줌 금마는 말이하루에도 열댓번식바뀌는 놈 전에 동생생일파티한다고 돈을보내준데 그래서엄마가 동생친구들 밥사줌 그래도 애들이많아서 7만원정도는 나옴 그래도 알바하고사는사람한테는 큰돈이잔슴...? 돈준다고 해노코 그거하나못내냐고 화내는 놈임 ㅋㅋㅋㅋㅋ그거듣고 미치는줄 이번주 목요일에온다고했는데 또몸이않좋아졋데 엄마는 이번주목요일에 온다고하니까 표정개썩창되고 그놈이 나한테전화와서 엄마뭔일잇냐고 간다고하니까 별로안좋아한다고하더라 ㅋㅋㅋㅋ 너같음좋겟냐? 평소에 엄마가 이혼하고십다고해도 동생떄문이라도 참으라고한거 다후회됨 엄마가편하게 사랐음좋겟다 오늘도그러더라 이혼하고싶다고.. 나도 헤어지라고하고싶은데 마음이심란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