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랑 핸폰을 봤더니 친구끼리 이런대화가있었어요
안마방을 확신하고 얘기 꺼냈더니 오히려 자기가 화내면서 아니라고 하더라구요? 어이가 없어서
이거 퇴폐업소 간거 확실한거 아닌가요?
노래방간거라고 우기는데 답답하고 미칠노릇
짐 대화가 안되고 있네요
자꾸 뻔뻔하게 우기고있어요
몬가 뒤집을 확실한 방법 없을까요??
조언 부탁해요
친구들끼리 만나기로 한날 전날 카톡 대화내용임
신랑 : 친구1아 자고 가나?
친구1 : 아마도 집에 아무도없는데 대리불러갈이유가없다ㅋ
신랑 : 캬
신랑 : 코함 풀고가것내
신랑 : 셰끼 부럽다
친구2 : 신랑아 저번거기어때?
친구1 : 니가좀 풀어줘 먹고죽을래도 없다
신랑 : 어디?
친구2 : 친구1 거서자고가믄대잔아
신랑 : 아.
신랑 : 거기 개않다
친구1 : 풀사우나냐
친구2 : 신림하고비슷
신랑 : 연애를 할라카더라
친구1 : 좋은데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