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방탈 죄송합니다
정신이상자 문제로 결시친 분들께 조언을 받고싶어요
제가 사는 동네에 20대 후반으로 보이는 정신병자가있는데
그동안은 사람들에게 별다른 피해를 주지않았기에 별 감정이 없었습니다.
하지만 요 근래 들어 일부러 사람을 치고 가거나
지하철에서 문을 쾅쾅닫아 사람들을 놀래키는등
비이상적이고 불쾌한 행동을 계속하네요
또 오늘은 멀쩡히 길을 가고있는 저에게 갑자기 달려들어 몸을 세게 부딪히는 바람에
심하게 넘어져 무릎이 까진데다가 발목까지 접질린 상태입니다.
참으려해도 계속 이런 행동이 지속되다보니 정말 화가납니다
이런말 하기 미안하지만 어딘가에 묶어두고 집밖으로 못나오게 했으면 좋겠습니다.
신경을 끄고 사는것이 답이라지만 먼저와서 이렇게 피해를 주니 어떻게 무시할 수 있을까요
아파하는 사람들 반응을 보면서 히죽히죽 웃는등 그 상황을 즐기고 있는것같은데
앞으로 더 심한 행동을 하지 않을까 염려도 되고
혹여나 어린아이에게도 저런 행동을 한다면 더욱 심각한 문제가 생길듯 합니다
어떻게 해야 옳은것일까요? 결시친 분들의 조언을 듣고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