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만하다 남들알아주는 직장들어가고 5년.. 슬슬 주변 부모님 눈치도있고 결혼해야하긴 하는데.. 대한민국의 남자로서 결혼이란게..
주변에 결혼해서 사는 남성분들보니 참.. 솔직히 일명 돈잘벌고 사회엘리트란 분들많은데 거의다 이혼했음.. 결혼해 사는분들도 진짜 애없었으면 당장이혼할거란 분들이 10에9명.. 뻥? 리얼이고 현실.. 이거 꼭해야하나 싶고 애도하나만 낳는세상.. 마누라 애위해서 평생 돈버는기계나하다 죽는게 과연 행복할까.. 여자야 전업주부있고 나중에 엄마만찾는 자식들있고..
요즘 눈에보이는 실태가뭐임? 평생돈벌어다 가족에게 바쳤더니 60~70되서 퇴직하고 돈버는 기계노릇못한다고 구박에 눈치에 삼식이 취급에 노후에 가족에게 버림받고 사시는 분들 대다수 남성.. 슬프지만 이나라의 현실.. 보니까 어머니는 낳아줬다고 거의다 자식들이 노후 책임.. 남성가장들의 자살율 사망율이 거의 모든부문에세 세계 톱이더만요. 반면 결혼한 여성들의 평균수명은 세계3위.. 와.. oecd국가중 남녀수명차이 제일 심한나라..
얼마전 여친 엄마랑 밥먹는 자리서 식사도중 둘이나이도있고 결혼은 언제쯤 생각하냐고.. 헐.. 농담삼아 넘어갔지만 동갑내기 33살.. 아직은 결혼생각 없는데.. 이래서 30넘은여자 만나는건 민폐라하는건지.. 흠.. 진짜 30넘긴여자들은 결혼에 왜이리 집착하는지.. 연애하다 맘맞고 할 생각이들어야 하는게 결혼아닌지.. 사랑하는 여자 못만나서 그렇다 뭐다 하지만 결혼해사는분들보면 결혼할맘 거의 없어지는데 보내줘야겠지요..?
아니나 다를까 이야기해보니 역시 집은 남자가 해라식 마인드고.. 거의 내가 80%해야.. 결혼할수있더군요.. ㅎㅎ
생각이 많아지고 잠도안오는 밤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