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대체 얼마나 지나야 괜찮아 지는건가요?
헤어진지 이제 두달째 되어가고 아예 연락을 끊은건 보름째인데..
정말 생각안하려고 해도 생각나서 미치겠네요..
오지도않을 연락..나도모르게 벨소리랑 카톡소리만 울리면 혹시나 하고 기대하고 있는
내 자신이 너무 한심스러워요..
정말 해야할것도 많고 공부도 해야하는데..
남자하나때문에 이렇게 매일 싱숭생숭한 내 모습이 너무 짜증나네요..
나랑 헤어지고도 웃으면서 잘 살 인간인데..
날 힘들게 해놓고 잘살 생각하니 이가 갈리는데..
보고싶은 마음.. 연락하고싶은 마음..
정말 하루에도 수십번씩 생각나서 미칠것같아요..
이러다가 영영 못잊고 나쁜세끼 생각하면서 사는건 아니겠죠?,,
도대체 얼마나 지나야 괜찮아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