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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초년생 회사퇴사문제로 좋은답변좀주세요!

짜증 |2014.07.23 18:01
조회 253 |추천 0

안녕하세요. 제가이런데다 글을써본적이없어서, 너무 답답한마음에 좋은조언을 얻고자 글을쓰게되었습니다. 일단저는 핸드폰쪽에서 일을하고있습니다. 총 근무기간은 연차수로 약 3년정도됩니다. 군대를 20살 초에가서 빨리전역한후 바로 이일에 뛰어들어 일을해왔습니다. 처음에는 판매사로 시작을하여 많은성과를 내고 나름 인정을받으며 지내고있었습니다. 그러다 1년6개월쯤 근무하였을떼 그 매장선임과의 심한트러블로인하여 일을그만두게되었습니다. 약 일을 2주정도 쉬는도중 다른 신규매장에서 연락이왔고 면접을보고 근무를시작하였습니다. 작년 7월 22일부터 시작을하여 처음면접볼떼 구두상이였지만 계약조건이 기본급 3,000,000만원을 지급하겠다라는 가정하에 일을시작하게되었습니다. 사실 핸드폰업계에 계신분들이 거짓말,허세가 좀 심하신분들이 많으셔서 혹시몰라 개인면접을볼떼 녹음을해놓았습니다. 면접을본후 바로출근을하여 일을시작하였고 정말 그누구보다 열심이 일을하였습니다 하기싫은일이든 좋은일이든 가리지않고 일을하였는데 처음 6개월간은 월급을 136만원씩 받았습니다. 신규매장이라 초반이라 좀힘드니깐 이해좀해달라고 말씀을하셧구요 그래서 저도 아직 내가 300만원을 받을만큼 일을안했으니깐 좀더열심이하자라는 생각으로 더욱더 열심이하였습니다. 그러다 회사규모가 좀더커져 한매장을 저에게 맡겨주셧고 그에 맡게 월급도 올려주신다고하여 더열심이하였습니다. 그런데 기본급이 2,300,000원에 세금을제하니 211만원 밖에안되는었습니다. 조금더 회사가 나아지면 더챙겨주겠다 챙겨주겠다 하였는데 사실상 출근거리가있어 한달 기름값50만에 톨비15만8천원이 나갑니다.. 거기다 저는 군대를기다려준 여자와 부모님도움없이 결혼까지하여 당장 다다음달이면 저의 2세가태어납니다. 점점할일들은 많아지고 그에맞는 월급자체가 들어오지도않고 점점 빛만늘어나게된거같습니다. 뭐 누구를탓하진않습니다. 제가 정말 특출나게 열심히하고 잘하였다면 조금더 회사가발전이되어 좋아졌겠다라고도 생각을하였습니다. 그런데 이제는 회사가 정말힘들떼는 조금만고생하자며 사장님과 같이 모여 소주한잔하면서 월급생각 훌훌털고 열심이하고 커지면 돌아오겠지 하고 다같이 열심이하였으나 월급을 어떻게든 조금줄려고하고 지금도 많이받는거아니냐며 핀잔을주시고 매장에서 조금이라도 실적이안나오면 다들보는앞에서 창피를주시고는합니다.. 당연한거지만 당장 다다음달에나올 제 애기도있고 이러다간 정말 너무나도 더 힘들어질거같고 사장님의 처음말대로 전혀한가지도 지켜지지가않고있어서 퇴사를결정하였습니다. 처음글을써보고 너무화가나서 정말 두서없이 글을썻습니다. 죄송합니다

 

요점은 7개월간 4대보험을 가입하지않았는데 세금을뗴가시면서 130만원돈을 받고 일을하였는데 하루 근무시간이 11~12시간입니다 주 휴무1회이고

 

5개월간은 4대보험을 가입하여 약 28만원정도 세금을때고 200돈 조금넘게 받아가며 일을하였습니다.

 

그런데 중요한건 나머지 회사사람들은 근로계약서,통장사본 등 다제출하였는데 저는 근로계약서를 쓰지도않았고 통장사본도 주지않았습니다.(달라는말을안하더군요)

 

퇴직금이라던지 여태 최저임금을 받지도못하면서일을하였는데 받을수있을까요?

정말좋은 사장님이셧는데 회사규모가 점점커지시면서 돈을 어떻게든 안주실려고하고 조금이라도 적게줄려고하는게 눈에보입니다.. 앞에서는 그간고생했다며 그에대한보상은 하겠다고 말로는하시는데.. 잘되면 차를뽑아준다는둥 월급을더준다는둥 보너스를주신다는둥 정말 많은말씀을하셧지만 처음부터 믿지않았구요.. 모든내용을 적을수는없지만 정말 안좋은모습을 너무많이봤습니다.. 그래서 퇴사를 결정하게되었네요.. 좋은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욕하시는분이 있으시다면 좋게받아들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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