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올해 23세 직딩입니다..
퇴근하고 집에 왔는데 부모님이 침대시트를 바꿨다고 하더라고요..
제가 흡연자라 침대에 누워 티비를 보면서 담배를 피다가 떨어뜨려서 구멍도 송송 나있는 상태여서 바꿔야지 바꿔야지 했는데 부모님이 바꿨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기대에 찬 마음으로 방으로 들어갔더니... 시트가 정말 화려하더라고요...
이제 친구도 집에 못데려올것같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다가 디지몬 세계로 들어갈것같아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