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지금21살인데 2년전에 휴대폰바꿧던 대리점이있었어요
근데 사정이생겨서 1년전에 급하게 휴대폰을 다시바꿧는데 다른곳에서 바꿧었거든요..
오늘부터 3주전? 쯤 휴대폰바꿨냐고 연락오길래 급해서 바꿧다고했는데
그얘기하다가 뭐하냐 간간히 카톡이자꾸와요 근데 그오빠가 28살이거든요
여자친구도 두살어린 여자친구가 있구요 프로필사진도 여자친구사진이고
고객관리차원으로 연락오는걸로 생각하고있었는데
그걸로치기엔 그냥 장난적인카톡도오고 제가 너무어리니까 그냥 장난삼아물어봤어요
오빠는여자친구가 다른여자랑카톡하는거 안싫어하냐니까
다른여자랑연락하는거 자체를 엄청 싫어한다네요 근데 나랑왜하는거냐니까
닌 여자가 아니지ㅋㅋ 이러는데 저도 받아쳤거든요 그상황에서
그래 친한동생이지 ㅋㅋ 이런식으로 받아쳤는데
밤에 카톡한다 그러고 아침에도 연락오고 목적이뭔지 모르겠어요;
왜이러는거에요이오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