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이 얼마남지 않았는데...
헤어졌어요...
이유는 제가 장난을 치고 기분나쁜말을 한다고...
1주전에 카페에서 얘기를 했는데
그전부터 서로티격태격 한 상태라서...
둘다기분이 별로였는데...
제가 그자리에서 장난치고 기분나쁜말을 했습니다...
저는 무뚝뚝한 성격이라서...좀 닭살 스러운 말을 못해줍니다...
여자친구가 힘들다고...저를 놔준다고 해서 정만ㅅ이냐고 물었더니 알았다고 해서 끝내자고 했는데...
제가알았다고 하니 오빠는 어떻게 할꺼냐고...
저도 저 싫다는 사람 싫다고...해서 끝냈어요
그래서 서로 각자 갈길가자고 너가먼저가라고하니까 싫다하고 내가먼저갈까 하니까 싫다고하고
여자친구는 같이가자고 서로 등보이기싫다고..
그래서 제가 끝난 사이인데 왜 같이가냐고...
결국은 화장실가는척하면서 서로 헤어졌습니다...
몬가 찝찝하네요...여러분들 의견 좀 듣고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