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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떡해야해요..?

잉잉 |2014.07.26 20:13
조회 325 |추천 1
말도 안되는 소리겠지만..
3~40대 되는 남자를 짝사랑하고 있습니다.

그 분은 호의로 절 도와준거고, 웃어준거고, 인사해준거겠죠..

그 분이 너무너무 좋습니다.
성함도, 나이도, 가정도 아무것도 모르는 사이지만..
매일매일 저희 매장에 오셔서 묵묵히 제 일하시는 그 분에게, 어떤 말로 제 마음을 전해야할지 답답해요.


말해도 될까요..?
결혼 하셨는지.. 전 어떠신지.. 그래도 될까요..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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