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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누이 왜 계속 주세요 가르키는지 모르겠다

아놔 |2014.07.27 16:02
조회 24,875 |추천 4

나는 주세요~가 어디 나오는 건지 몰랐는데

어떤 프로에 아가야들이 주세요 배우고 따라하는거였네...

 

우리 시누이가 새파랗게 어린게

우리집 애 쌍둥이 3살 둘한테

계속 주세요 해봐 주세요 해봐...-_-;

 

 

보고 있으면

 

잘 갖고 놀고 있는 장난감

잘 먹고 있는 간식

 

지 손에 다 뺏아가서

 

주세요 해봐 ....-_-

 

우리집 애들 또 똥꼬집 장난아니라서

주세요는 커녕

울음보 터지는 날이

태반...

 

난장판이야..

 

왜 자꾸 주세요 해봐 가르킬려고 하는건지

 

이해안감 ㅠㅠ 괴롭다

추천수4
반대수32
베플|2014.07.28 09:33
가르키는게 아니라 가르치는 겁니다.
베플|2014.07.27 22:22
3살이면 주세요쯤은 배워야해요. 무조건 싫다고 똥고집이쎄다고 그냥 두시면 좀더커서도 절대안해요. 근데 그걸 가르치는건 엄마가해야하고 가지고있던걸 뺏어서하는게아니고 흥미를 보이는 무언가를 두고 가르치는게 옳다고 봅니다. 줬다뺐기는데 아기라고 좋을리가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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