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엔 말도없이 일만하고 ... 그렇게 한달을 존재감없이 보내더라고요 일만하고..
다른 알바들은 일하면서 존재감 마구 드러내는데...
결국 존재감없이 일하던 두 알바녀만 2주 더 연상하기로 했어요.
하도 말도없고 그래서 제가 말도 걸어주고 장난도 해주고 먹을 것도 주고 했어요
그래떠니 이제 도를 넘어서네요 ㅡㅡ+
특히 둘 중 어린애가 더해요~
지난 금욜에는 제가 화나게 하는 일도 있었답니다.
오늘은 제가 점심먹을 때 알바녀 중 한명이 점심 부실하게 먹어서 더 챙겨먹으라고...
신경써주는 것 정도만 하고 말도 안걸었어요
그랬더니 그것들도 쌩까더군요.. ㅡㅡ;;
아 이 알바녀들 어쩌죠? 이번주까지 나올 애들이긴한데 ㅡㅡ
짜징나요...